지금 상황이 답답하니까 다들 힘든거 안다
관심사 중 중요한 부분은 99명 짱개 간첩이잖아
근데 과거에 흘러갔던 과정 돌이켜보면 내 생각에 본 계획 상 아직은 깔때가 아닌거 같아
근거는
윤통은 처음에 변론일 5차까지 정해졌을때 5차 전에는 나가겠다고 했다. 그것은 아마 2월초까지 첫 변론 출석을 말했던 것 같아
그러니까 원래 계획은 그 즈음부터 부정선거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할라고 했다고 추정이 가능하다
그런데 체포가 너무 무리하게 들어와서 그런건지,,, 아니면 1월 7일인가 트럼프 쪽 인사를 만나서 무슨 언질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그 이후로 16일에 처음 나가겠다고 했던 것 같다. 뭔가 계획이 빨라진거지
그러니까 원래 계획보다 지금 빠른 진행일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고
아마도 미국과 보조를 맞춘다는 전제가 있다면 미국은 본래 2월 중순은 되야 뭔가 움직일 계획이었다고 생각이든다
미국 상황도 아직 주요 인사도 다 안 끝났는데 뜬금없이 간첩 이야기 부터 하면 미국인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어.
본인들도 가장 좋은 타이밍에 발표하겠지. 그러니까 2주 정도는 더 기다려보자. 너무 조바심내지 말고
참고로 간첩이 정말 잡혔을지 안 잡혔을지는 아무도 모르지 하지만 긍정적인 정황이나 부정적인 정황은 나열할 수 있다
그런데 긍정적인 정황은 사실 너무 많다.
정황을 정리하면
1. 계엄군은 연수원에 많은 인력을 투여했다
2. 우리는 최근에 알았지만 외국인 생활동이라는 존재를 계엄군은 이미 알고 있었다
3. 계엄군의 버스 중 외국인 생활동 앞에 도착한 버스들은 계엄 해제 가결후 도착했다
(이거 전에 다른 겔러가 이야기 한건데 일리가 있는것 같아, 뭐가 없는데 뒷북처럼 왜 늦게 오겠어. 뭐가 있으니까 왔지)
4. 트럼프의 특사가 윤통과 여당 인물만 만나고 갔다
5. 이례적으로 민감한 시기에 미국 국무부 장관과 일본 외무상(무려 7년만에)이 왔다 갔다
6. 중국과 미국 일본 아무도 간첩기사에 반응을 안한다
7. 트럼트의 SNS 금지령 (2월 5일까지)
8. 변론에서 미국 부정선거가 곧 나올수 있다는 말을 변호인들이 두번이나 했다.
9. CCTV가 온전하지 않다
지금 생각나는 것만 이정도
반면 부정적인 정황적 증거는 별로 없다. 굳이 생각해보면
1. 김용현장관이 뭔가 못 밝혀서 안타깝다고 이야기 한적이 있다.
2. 지금까지 체포에 관여한 많은 계엄군 경찰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 정보도 아직 알려진 것이 없다
생각 나는건 이정도가 다네
병신임? 2주 더 기다리라고??ㅋㅋㅋ 2주뒤면 현재 예정된 탄핵심리 마무리인데??? 병신
내가 병신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황상 그래 보인다는거다.
지금 미국에서 나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