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빨간약 먹다보니 끝은 이 생각이네 뭘 위해 뭘 추구하며 살아야하는지 어떻게해야 행복한건지 - dc App
익명(115.23)2025-02-04 16:59:00
답글
참 어렵네
익명(asdf4357)2025-02-04 17:01:00
예수 믿으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으시는 겁니다
익명(211.109)2025-02-04 17:02:00
답글
교회라도 다녀봐야 하나
익명(asdf4357)2025-02-04 17:06:00
성경 보시고 하나님 말씀 예수님 믿으세요
익명(twist4857)2025-02-04 17:03:00
답글
근데 믿는건 어떻게 하는거임? 존재 자체를 긍정하는거라면 지금도 믿고 있긴해
익명(asdf4357)2025-02-04 17:07:00
답글
나도 믿음이라는게 확고하거나 크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노력하는중이야
일단 신약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
예수님 말씀 보고 믿음이 더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중
익명(twist4857)2025-02-04 17:12:00
답글
성경은 한번 읽어봐야겠네
익명(asdf4357)2025-02-04 17:16:00
답글
하나님한테 이렇게 말해봐
‘하나님,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만 아직 믿음이라는게 뭔지 잘 와닿지 않아요. 제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주세요’ - dc App
Doublelight(tackle9303)2025-02-04 19:56:00
부정한 사람들도 많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출세한 사람들도 많다 너도 그렇게 노력해
익명1(jamesg)2025-02-04 17:03:00
답글
근데 그런건 어떻게 구별하는걸까 중간에 타락하지 않는 방법은 뭐고
익명(asdf4357)2025-02-04 17:04:00
답글
타락 안하는건 간단하지 너의 의지에 의한 선택임
익명1(jamesg)2025-02-04 17:39:00
이럴 수록 놓쳤던 내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
개고양이(overlook5580)2025-02-04 17:06:00
답글
좋긴해 그것도
근데 아무리 해도 정답이나 결론 같은건 나오지 않는달까
익명(asdf4357)2025-02-04 17:09:00
답글
그치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바쁘긴 왜 바빠? ” 난 이거 듣고 한대 맞음 - dc App
개고양이(overlook5580)2025-02-04 17:15:00
답글
해야할 일이 따로 있다는건가
익명(asdf4357)2025-02-04 17:19:00
답글
너무 급하게 답을 내리려고 하지말구 ~ 예를들어 좋아하는 마음 , 행복하고 싶은 마음도 집착이고 욕심이니 내려놓는 방법 .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는 공부? 그러면 꼭 눈에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마음 속 빈공간이 채워지니 불안하지 않을 수 있겠지 - dc App
개고양이(overlook5580)2025-02-04 17:23:00
답글
무슨 말인지 조금은 알것 같긴 하네 알려줘서 고맙다
익명(asdf4357)2025-02-04 17:28:00
인생에서 느끼는 의미의 크기는 자신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에 비례하다고 함. 이게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자가의 무게를 지고 가는 예수랑 같은 의미
익명(116.124)2025-02-04 17:12:00
답글
책임이란 뭘까..
익명(asdf4357)2025-02-04 17:16:0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6-26 04:20:30.376267
답글
그런사람들이 진짜 딥스아님?
익명(asdf4357)2025-02-04 17:15:00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면 어느샌가 정신차려보면 일상이 변화된걸 느낄 수 있을거임. 내가 최근 전도한 동생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였으니까 예수님을 믿게 된거겠지만. 처음에 언니, 믿음이 뭐야? 하고 물었음. 그리고 믿음이 무엇인지 잘은 모르지만 믿겠다고 결정하고 신앙생활하더라. 몇달이 또 지난 지금 자연스럽게 믿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람.
보무리(greedy4698)2025-02-04 17:16:00
답글
그 동생은 이제 내가 하나님을 믿기 전과 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스스로 얘기할 수 있게 되었음. 어렵지 않음. 하나님,내가 하나님 믿고싶다고 기도하면서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면 인도하실거임
보무리(greedy4698)2025-02-04 17:18:00
답글
고맙다
익명(asdf4357)2025-02-04 17:21:00
답글
고맙다고 말해줘서 고맙다 마음이 선한 사람이구나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화이팅.
보무리(greedy4698)2025-02-04 17:23:00
답글
익명(asdf4357)2025-02-04 17:30:00
가족 사랑 정의 등등
주위에 보다 더 신경쓰면서 살자
뉴비뉴비(211.234)2025-02-04 17:33:00
답글
어렵다..
익명(asdf4357)2025-02-04 17:35:00
나도 허무했었는데 그래도 세상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도 많아 그런 사람들도 어딘가에 있고 같은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그리고 나만이 가지는 생각과 철학, 믿음을 단단히 잡았으면 좋겠어 결국에는 누구의 생각도 아닌 나의 생각과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
익명(118.42)2025-02-04 17:34:00
답글
진짜 중요한거 같긴해 내 생각을 가지는게
소신대로 살다보니 결국 여기까지 오고 눈을 뜨게된걸 보면
익명(asdf4357)2025-02-04 17:38:00
이제 그들의 실체를 알았으니 나보다 더 높은 학력, 직업, 직위를 가졌다해도 그 어떤 누구에게도 절대 기죽거나 선망할 필요가 전혀 없다. 너가 느끼는 ‘허무함’은 세상을 향한 ‘용기’와 ‘자신감’으로 바꾸길. - dc App
Doublelight(tackle9303)2025-02-04 20:02:00
답글
좋은 말이다
익명(asdf4357)2025-02-04 21:41:00
결국 물질적인 자기만족선을 만들어라
그럼 넌 자유을 얻는다
진리와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바로 지금 이손간이 니가 존재한다는 것이 진리
바로 지금 이순간에 니가 하고 싶은걸 하는 자유가 행복
그걸 안 정해도면 넌 또 행복이니 만족 이니 먼길 돌아 시간이 지나서
회상 하면 말하겠지
아 그 때가 그립다고
악마한테 영혼을 저당 잡히는 이유는 딱 저 두가지을 잊고 살
오오이이(love5426)2025-02-04 21:51:00
답글
항상 모든걸 의심하라
하지만 지성과이성의 판단을 믿어라
오오이이(love5426)2025-02-04 21:52:00
답글
좋은 글 고맙다
익명(asdf4357)2025-02-04 21:54:00
답글
수 많은 책중 너의 질문에 가장 근접한 이야기 두권 추전하지
연금술마
알라딘
읽어보고 다시 읽어봐라
역사속에 스승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르침을 내려준다
깨달았다는 사실 자체로도 뛰어난거야 그런 자신감은 가져 자만까지는 가진말고 - dc App
자만보다는 그냥 허무함이 더 큼
사실 사람이 태어날때 빈손으로오고 떠나는거 아니겠어? 나한테 주어진 삶에 뭔가 의미를찾다보면 대단한 사람들의 무너진 허상을 대체할수있지 않을까? - dc App
그런가...
뭔가 말해주는 것보다는 그냥 스스로 뭔가를 찾는게 좋겠지 최근에 일어난 일들 때문에 내가 고민하던거에 대한 결론은 이 정도고 아직 찾는 중이야. 넌 네 의미를 찾을 수 있으면 좋겠네 힘내라 - dc App
고맙다 힘낼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문죄앙도 대통령하는세상에 뭐 직업으로 대단할게 있냐ㅋㅋㅋ 인격체는 직업이랑 1도 상관이 없더라
이게 맞더라
예수는 목수였단다
그럼 직업이랑 상관없이 가치있는 사람이 되거나 스스로가 행복하려면 뭘 해야되는걸까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길 바래. 그게 인생에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이야
그런가..
예수는 자기한테 가장 무거운 십자가를 혼자 짊어들고 걸어갔다
그딴곳에서 행복을 찾으니까 저꼴이 나는거지
돈과 권력은 역시 정답이 아니었다
나도 빨간약 먹다보니 끝은 이 생각이네 뭘 위해 뭘 추구하며 살아야하는지 어떻게해야 행복한건지 - dc App
참 어렵네
예수 믿으세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으시는 겁니다
교회라도 다녀봐야 하나
성경 보시고 하나님 말씀 예수님 믿으세요
근데 믿는건 어떻게 하는거임? 존재 자체를 긍정하는거라면 지금도 믿고 있긴해
나도 믿음이라는게 확고하거나 크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노력하는중이야 일단 신약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 예수님 말씀 보고 믿음이 더 생기게 해달라고 기도중
성경은 한번 읽어봐야겠네
하나님한테 이렇게 말해봐 ‘하나님,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만 아직 믿음이라는게 뭔지 잘 와닿지 않아요. 제가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저를 인도해주세요’ - dc App
부정한 사람들도 많지만 정당한 방법으로 돈을 많이 벌거나 사회적으로 출세한 사람들도 많다 너도 그렇게 노력해
근데 그런건 어떻게 구별하는걸까 중간에 타락하지 않는 방법은 뭐고
타락 안하는건 간단하지 너의 의지에 의한 선택임
이럴 수록 놓쳤던 내 자신과 대화를 많이 해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
좋긴해 그것도 근데 아무리 해도 정답이나 결론 같은건 나오지 않는달까
그치 “사람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데 바쁘긴 왜 바빠? ” 난 이거 듣고 한대 맞음 - dc App
해야할 일이 따로 있다는건가
너무 급하게 답을 내리려고 하지말구 ~ 예를들어 좋아하는 마음 , 행복하고 싶은 마음도 집착이고 욕심이니 내려놓는 방법 .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휘둘리지 않는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는 공부? 그러면 꼭 눈에 보이거나 물질적인 것이 아니더라도 마음 속 빈공간이 채워지니 불안하지 않을 수 있겠지 - dc App
무슨 말인지 조금은 알것 같긴 하네 알려줘서 고맙다
인생에서 느끼는 의미의 크기는 자신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에 비례하다고 함. 이게 결국 기독교에서 말하는 십자가의 무게를 지고 가는 예수랑 같은 의미
책임이란 뭘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사람들이 진짜 딥스아님?
하나님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면 어느샌가 정신차려보면 일상이 변화된걸 느낄 수 있을거임. 내가 최근 전도한 동생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였으니까 예수님을 믿게 된거겠지만. 처음에 언니, 믿음이 뭐야? 하고 물었음. 그리고 믿음이 무엇인지 잘은 모르지만 믿겠다고 결정하고 신앙생활하더라. 몇달이 또 지난 지금 자연스럽게 믿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놀람.
그 동생은 이제 내가 하나님을 믿기 전과 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스스로 얘기할 수 있게 되었음. 어렵지 않음. 하나님,내가 하나님 믿고싶다고 기도하면서 늘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면 인도하실거임
고맙다
고맙다고 말해줘서 고맙다 마음이 선한 사람이구나 너는 하나님의 자녀야 화이팅.
가족 사랑 정의 등등 주위에 보다 더 신경쓰면서 살자
어렵다..
나도 허무했었는데 그래도 세상에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도 많아 그런 사람들도 어딘가에 있고 같은 세상 속에 살아가고 있다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그리고 나만이 가지는 생각과 철학, 믿음을 단단히 잡았으면 좋겠어 결국에는 누구의 생각도 아닌 나의 생각과 믿음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
진짜 중요한거 같긴해 내 생각을 가지는게 소신대로 살다보니 결국 여기까지 오고 눈을 뜨게된걸 보면
이제 그들의 실체를 알았으니 나보다 더 높은 학력, 직업, 직위를 가졌다해도 그 어떤 누구에게도 절대 기죽거나 선망할 필요가 전혀 없다. 너가 느끼는 ‘허무함’은 세상을 향한 ‘용기’와 ‘자신감’으로 바꾸길. - dc App
좋은 말이다
결국 물질적인 자기만족선을 만들어라 그럼 넌 자유을 얻는다 진리와행복은 멀리있지 않다 바로 지금 이손간이 니가 존재한다는 것이 진리 바로 지금 이순간에 니가 하고 싶은걸 하는 자유가 행복 그걸 안 정해도면 넌 또 행복이니 만족 이니 먼길 돌아 시간이 지나서 회상 하면 말하겠지 아 그 때가 그립다고 악마한테 영혼을 저당 잡히는 이유는 딱 저 두가지을 잊고 살
항상 모든걸 의심하라 하지만 지성과이성의 판단을 믿어라
좋은 글 고맙다
수 많은 책중 너의 질문에 가장 근접한 이야기 두권 추전하지 연금술마 알라딘 읽어보고 다시 읽어봐라 역사속에 스승은 언제나 우리에게 가르침을 내려준다
너의 수많은 질문에 답을해주었다 우리가 보지 못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