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orldkorean.net/news/articleView.html?idxno=23449“내 몸처럼 타인의 몸도 소중히”… 북경한국학교, 명사초청 성교육“내 몸처럼 다른 사람의 몸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희롱과 성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었고, 여러 모로 기억에 남는 성교육이었어요.”북경한국국제학교 10학년에 재학 중인 황수환 학생은 학교에서 실시한 성교육에 참여한 후 “같은 또래의 친구들이 겪는 다양한 사례가 제시돼 적극 공감했다”며www.worldkorean.netㄷㄷㄷ - dc official App
밑에 연관기사엔 저 학교가 중한태권도연맹이랑 mou 맺었다는 것도 있네.. 중한??? - dc App
타인의 몸도 소중한데 어떻게 인6을 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