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돈가지고 궁색하게 지랄하는거 솔직히 좀 아니라 생각함.


물론 서로의 가치를 존중해줬을때


우리가 만약 말레이시아랑 좋은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가 좀 적자를 본다해서 연을 끊지는 않음


원래 거래라는게 매번 이익을 낼수는 없으니까 


근데 중국은 거래를 핑계로 침투 침공을 하고 있으니 싫어하지


유학생들 보내서 스파이로 쓰고 


한국인들 실종한거 택갈이해서 정치인 의사 변호사 판사 등 침투하고


그걸 내 입으로 설명해야함?


니넨 진짜 악마의 나라 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