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 탄핵은 100%다

아직도 헌법재판소가 법과 양심에 따라서 판결할 거라고 믿는 사람 없지??
헌재는 법과 양심이 아니라, 본인들이 리스크를 덜 받는 선택을 하는거다

그럼 헌재가 지금 상황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국민저항권?? 아니, 바로 부정선거다
헌재, 언론, 여,야당, 이 모든 세력들이 가장 두려워 하는게 부정선거다. 그래서 부정선거에 대해 말조차 못꺼내게 하는거다. 마치 볼트모트처럼.

지금상태로는 인용하면 국민저항권에 대한 내란이 발생하더라도, 언론과 여야가 힘을 합치면, 부정선거만큼은 묻어버릴 수 있다. 내란이 발생하면 오히려 좋다할거다. 
기각하면 윤통 복권하면서 부정선거는 수면위로 오르게 된다. 이 리스크가 두렵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는 무조건 탄핵 100%다.

부정선거 증거 기각하는것, 증언은 개나주고 검찰 조서를 증거로 채택한 것 이런건 다들 알거다.
근데 국민의 힘에서 우리가 듣기 좋은 입장을 내는 것. 이것도 다 탄핵 인용을 가정하고 하고 있는거다.
윤통, 국민의힘 지지율(윤통영향력) 높아져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되니까 듣기 좋은 얘기해주면서 달래주는거다. 지지율 때문에 조기대선 언급을 눈치보는 것일뿐이다. 쟤들은 부정선거 의혹?? 오히려 숨기고 싶어하고, 윤통 복권?? 이것도 부정선거랑 이어지기 때문에 절대로 바라지 않는다(국힘은 좀 달래주다가 탄핵 인용되면 바로 조기대선 스탠스로 전환할거다. 이번 윤통 못지키면 이후로는 민주당이든 국힘이든 다 똑같은 새끼들이고, 부정선거로 당선이 되게 된다. 더이상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지는거다. 지금도 이모양인데 얼마나 더 개판칠지 감도 안온다)
요즘 언론에서 살짝 뉘앙스를 바꾼것 같은 것도 같은거다. 착각하면 안된다

어쨋든 우리가 해야할 건, 헌재가 선고를 함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인 부정선거 리스크를 없애버리는거다.
그래야 헌재에서 선고를 함에 있어서 부정선거 리스크를 제외할 것이고, 다른 리스크를 덜 받는 선택(기각)을 하게 될거다

부산과 대구집회의 대성공, 인권위 안건 통과 너무 기쁜 소식이이지만, "부정선거"에도 집중해야 탄핵기각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