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보수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주체가 "국가"가 되는게 문제라는거지
교회나 시민 공동체나 기부 문화 등을 통해 이런 시장의 패배자들이 희망을 잃지않고 울타리안에 머무르게 해야된다는건데
저 시장의 패배자들을 아예 배제해버리는 식의 신자유주의적 기조가
결국은 한명의 간첩이 백명의 종북주의자, 만명의 좌파를 만드는 토양이 된다 생각함
미국에서 조차도 한 40년 지나니까 이 지경이 돼버리잖냐
좀 씨발 분배, 규제 이야기만 나오면 무지성 좌빨몰이하는 근성은 없어져야된다본다
빨갱이 피가 흘러서그런게 아니라 시장 체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취약계층한테 들어갈 돈이 부자 중산층으로 분산되고이싸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패배자가 문제가 아니고 그보다 더 큰 문제가 개인의 자유를 명분으로 공산주의 같은 반국가세력, 이념을 척결 안 하고 냅두니까 시간이 흐르면 자생해서 규모가 커지는 거 ㅇㅇ
거기 동조하는것도 잃을게 없으니까 그 빈도가 커진다는거임 솔직히 저 무지랭이 새끼들이 이대로가면 국가부도난다는걸 모르겠냐? 알면서 바보연기하는거야 어차피 지들은 잃을거없으니까 포퓰리즘 남발하면서 얘네 이런 근성 이용하는게 강남 좌파같은 애들이고
인공지능 agi 보편화 이후 논의할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