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국통은 찢이었음

대놓고 셰셰 했던것만 봐도 알수있든이 얘가 실질적으로 중국 지원받고 있었을거임



근데 탄핵 정국에서 뭐가 잘 안 풀렸는지 짱깨가 갑자기 발 빼버리고 찢은 국민적 비호감을 얻게됨


짱깨는 더이상 얘를 밀고있기엔 무리라고 판단했는지 다른쪽으로 갈아탄것 같음


그게 지난주에 지멋대로 짱깨 입국해서 핑핑이랑 면담한 우덜식임



찢은 이제 사실상 버림패가 됐고 그렇게 시끄럽던 개딸도 갑자기 조용해짐


만약 계속 짱깨 지원받고있었다면 탄핵 찬성 집회는 지금도 개딸로 차고넘쳤을걸?


근데 아닌거 보면 끈 떨어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