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코로나 봉쇄정책으로 뉴욕의 자영업을 다 말아먹고 욕먹던 뉴욕 시장이 갑자기 나오더니 뜬금없이 기본 소득이나 부유세 등을 통한 부의 재분배에 대한 얘기를 늘어놓기 시작함. 쉽게 말하면 뉴욕의 박원순이랄까아무튼 본색을 드러냈다는 이야기
뉴욕 불쌍하노 리더 다시 뽑아라
미국판 박원순
이제 살자 당하자
뉴욕은 주지사도 만지기수법에 뻔뻔함패시브, 시장도 공산주의자고, 월가도썩었고 총체적으로 대환장파티임....
명령받은대로 하는거지
살려달란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