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더 파보면 무근본의 '자기사랑'이고, 정당한 권위와 사회질서, 지배층에 대한 인정을 안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정당한 과정을 통해 지도자를 뽑고 능력 있고 진실한 사람들이 운영하는 걸 누가 욕함.
조금 더 파보면 무근본의 '자기사랑'이고, 정당한 권위와 사회질서, 지배층에 대한 인정을 안하는 것으로 볼 수 있음. 정당한 과정을 통해 지도자를 뽑고 능력 있고 진실한 사람들이 운영하는 걸 누가 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