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개인후보투표(vs.정당일괄투표) 한국은 사전투표(vs.당일투표)에서 부정선거의 증거가 득표율, 투표율분석에서 나타난다.

아래는 미국 미시건주 켄트카운티와 한국 수도권 비교임.



아울러 선거기록상 투표율에서의 유사성도 나타난다.

미국 113대선은 1900년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인 66.2%를 기록함.



대한민국의 21대 415총선도 14대총선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인 66.2%를 기록함.


직전 선거대비 미국은 60.1% --> 66.2% , 한국은 58% --> 66.2% 로 양국 모두 코로나 시국에 투표율이 급등함.



미국의 경우는 우편투표가 급증하였고, 한국의 경우는 사전투표가 12.2%(20대총선)에서 26.7%로 14.5% 급증하였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우편투표의 개별후보자투표에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몰려있고, 대한민국은 전체 투표자들중 40% 정도가 사전투표를 하게 되어 여기에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몰려있을 것임.



부정선거와 끝까지 싸우는 대한민국의 영웅들(추가2) 추천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