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신자였는데 냉담자되었고 요샌 개신교됨 
카톨릭 신자들이 모두 예수회는아님 한국카톨릭 중에도 우파들많긴할거임(일반 신자들. 얘들은 빨간약은 모를테니까) 
나는 성모 마리아 이분에 대해서 악감정은 없음 ㅇㅇ 근데 성당 다니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예수님보다 성모마리아나 다른 성인들 이런걸 더 언급 자주 하는 느낌이긴함 겉으로는 예수님 주님 이러면서 그러긴 하는데 성모 얘기도 엄청함 카톨릭 입장에서는 뭐 예수님 낳아준 어머니니까 대우하는거다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예수님을 우선시해야하는데 너무 이상했었음
그리고 무엇보다 하나님 예수님이 엄연히 계시는데 자꾸 기도를 성모마리아 천사들 성인들 이런 사람들에게도 하더라 
성당 논리로는 예수님이랑 가까운 분들이니까 대신 전해달라라는 의미라던데 다이렉트로 하나님 예수님께 기도드릴수 있는데 굳이? 느낌이었었다. 그리고 교황무류설인가 교황숭배하듯이 그러는것도 이상했음
빨간약 먹고 보니까 의아했던게 맞았었네

요약하면
카톨릭 다니다가 의아한게 많았고 여러 이유로 냉담자 되었음 그러다 빨간약 먹고 요샌 교회나가서 기도드리는중

카톨릭에선 겉으론 예수님 주님 거리긴하는데 성모마리아 얘기도 많이하고있음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께 직접 기도드리면 되는데 성모마리아 천사들 성인들 등에게 대신 기도드린다 이런개념이 있음

교황무류설? 교황무오설? 이란게 있는데 교황이 무슨 결정들을 내릴때에는 그게 성령적으로 한거다 이런 논리인데 이거부터 교황숭배임
그리고 교황은 마치 무오하다는듯이 깨끗한거처럼 그러는데 그거도 이상했었음

암튼 카톨릭에도 일반신자(빨간약 안먹은)중에도 우파들 있긴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