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우주는 인간이 온라인을

만들어내면서 투트랙임

심지어 오프라인이 온라인 영향을 받는 구조

이것을 알기에 오프라인 무력전쟁이아닌

온라인을 포함한 전쟁, 하이브리드 전쟁이 벌어짐.



그런데 온라인이라는 또 다른 세계에서의 능력은

태어났을때부터, 혹은 충분히 어렸을 때부터

인터넷,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세대와

이미 어른이 된 사람들이랑은 비교가 안됨.


현 2030, 디지털 네이티브는 사실상 신인류임.

스마트폰, 인터넷이라는 에드온을 달고 태어남.

거대한 서버가 칼라로 이어진것처럼

모든 정보에 엑세스할 수 있고

어느 누구와도 연결이 가능함.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가짜정보,

선동또한 쉬워짐.

이걸 소위말하는 연예인들이 담당하고있다.

엔터테인, 예술이라는 이름아래에 인기몰이를하고

은근슬쩍 시위 지지보내고 정치적 발언하면서

엔터테인먼트의 주 고객층인 10대20대를 선동하는거지.

아주 클래식한 방법이지.

레거시 미디어에서는 편파적인 선동방송을 내보내고.

예시로 이명박때 광우병 선동

나중이 박근혜때는 세월호 선동당했지.



근데 이제 2030들이 연예인에

관심있을 나이가 좀 지났음.

레거시 미디어는 작살났고

유튜브와 SNS를 소비하기 시작함.


온라인은 디지털네이티브보다

그윗세대가 먼저 진입해있었거든

다음카페라던가 네이버 카페라던가

뭐 여러 아직까지도 인터페이스 낙후된

광주광역시 같은 커뮤니티들

이런것들은 새로 나온 플랫폼들에

완전히 세를 잃어버림.


온라인에서 생산해내는 컨텐츠가 비교가 안됨.

온라인은 발전하고 흥하고 망하는게

오프라인보다 빠르고 네이티브들은 그걸 서핑함.


이런 2030의 우파 지지는 아주 강력한 힘이다.

파묘하는거봐, 온갖 사이트를 들락날락거리면서

작은 단서로도 연결고리 찾아내고 정보 다 정리되지

AI활용 능력, 짤찌는거, 합성, 디자인

걍 온라인에서의 미군임.


물론 반국가세력도 바보는아님

댓글공작원들 사이버간첩들 양성해서

조직적으로 공격하고있음

기술이 발전해서 댓글조작 AI까지 등장함.


AI댓글 공작같은걸 2030이나 우파가

못해서 안하는게 아님. 하면 불법이니까 안하는거지

대신 그들은 인터넷을 자유자재로 서핑하는 능력으로

일 베때부터 정보를 모으고 화력을 집중하기 시작함.

2030의 참전이 온라인에서의 인천상륙작전이 되는거다.


디지털네이티브는

인간과 AI가 결합되어있음.

스마트폰과 온라인은 하나의 육체임.

도구 그이상의 것이 됐고 마치 소라껍데기를 빼면

소라게의 정체성이 모호해지는거처럼.

디지털 네이티브에게서

스마트폰이 없는것은 성립이 안됨.

하나하나가 AI임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이

기존의 인간을 크게 상회함.

이건 이전세대는 가질 수 없는 고유한 능력이다.

이 전쟁이 승리로 끝난다면

그것은 디지털네이티브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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