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당 공청단 상해방 3계파가 돌아가면서
자리차지하기로 하고
원래 내정자 태자당 보시라이가
마누라 내연남 영국인사업가 독살사건 덮으려다
지 부하가 미 대사관으로 피신하고
당시 미 부통령 바이든이 황급히 중국오고
베이징에서 군인이랑 무장경찰
충돌직전까지 가는 난리통에 결국 실각하고
공산당 원로들이 제일호구로보이는
시진핑 옹립하기로 합의본거
시진핑이 집권후 반부패라는 이름아래
반대파 숙청했던거
미대사관으로피신한 애가
실은 공산당 각종부패자료 다들고튀었고
그게 미국민주당으로넘어갔단 얘기있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