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딥스 일루미 이런거 그냥 음모론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일부 진짜라는걸 아니까 좀 충격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생각하면 좀 무섭다...
그 프랑스 공문서 유출된거까지 보고나니 우울과 무력감이 밀려온다.
예전같았음 그런거 봐도 음모론이라고 웃고 넘겼을텐데...
솔직히 미국 계엄 떨어지면 전세계 딥스 지도자들이 미국에 연합군 파견해서 자유 민주주의의 종말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ㅠ ㅠ
근데 일부 진짜라는걸 아니까 좀 충격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생각하면 좀 무섭다...
그 프랑스 공문서 유출된거까지 보고나니 우울과 무력감이 밀려온다.
예전같았음 그런거 봐도 음모론이라고 웃고 넘겼을텐데...
솔직히 미국 계엄 떨어지면 전세계 딥스 지도자들이 미국에 연합군 파견해서 자유 민주주의의 종말이 올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ㅠ ㅠ
음모론이란 그들이 만든 프레임
이제라도 알이 좀 깨지고 우물 밖을 좀 보게 될 수 있게 된 걸 축하해.
말씀보존학회 알베르토 시리즈 읽으면 기절하겠네. 어마어마한 진실들이라서
나도 음모론 순 구라 썰 판타진 줄 알았는데 최근에 현머 광고보고 아 실존하는구나 깨달음ㅋㅋ 선한 영향력 이딴 말 씨부리는게 누군지 봐라ㅋㅋ
원래 음모론몰이는 첩보기관이 진실을 숨길때 잘쓰는 여론조작 수법임. 메신저를 병신으로 만들기
"구약성경 열왕기상 18장 22절. 엘리야가 백성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선지자는 나만 홀로 남았으나 바알의 선지자는 사백오십 명이로다." 수천년 전에도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와 많은 바알(태양신, 인신제사, 현대의 제수이트) 선지자들의 전쟁이 있었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내 죄를 속으로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죽었기 때문에 내가 용서 받을 수 있음을 믿는 것이 회개입니다. 회개 별거 아니죠? 한번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