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말돌리수도회의 대표적인 여성독수자는 이탈리아의 독수처에서 42년 동안 독수(獨修)생활을 했던 나자레나(미국인, 1907-1990) 수녀인데 한국에 엄격한 여자은수수도원 설립을 염원하는 기도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나자레나 수녀님은 그 당시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 어떤 나라인지 전혀 모르셨지만 당신의 고해 신부님께 그 뜻을 꾸준히 전하셨다. 이 모든 것은 성령께서 인도하심이라 짐작되며, 6.25전쟁 때 나자레나 수녀님의 기도로 많은 분들이 구원받았으리라 추측해 본다."
http://www.ismartnews.com/news/view.php?idx=2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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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