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v/F2p_Bsq957w?si=vYabpRYkcp2d51Xi


초한전, 공자학원. 화교, 텐센트, 우마오당, 화교...


지금 한길쌤은 빨간약 먹고 각성하고 있는 중임


이것 자체로는 긍정적 현상인데...


문제는 각성할수록 MC무현, 핵대중의 정체를 알게 되는건 필연적이라는 것임...


여기서 심각한 모순이 발생하는게 이전까지 한길쌤이 세코 집회에서 부르짖었던 노무현 정신, 김대중 정신과 앞으로 알게되는 진실이 상충된다는 것이 뇌관이 될 수도 있음


다시 말하자면 한길쌤이 여태까지 선관위의 비상식만 언급했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겠지만 김대중, 노무현까지 언급해서 문제가 된다는거임


지금 한길쌤이 큰 폭발력을 가지는 이유가 좌우를 포용하는 상식인이라는 이미지가 큰데 현재 한국의 위기가 중공의 위협  때문이라는 것을 인식한 한길쌤이 더 파고들어가서 그 원흉이 핵대중, MC무현이라는 것을 알게 됐을때 한길쌤은 큰 정체성 혼란이 올 수도 있음


정말 문제인 점은 진실을 깨달은 한길쌤이 집회에 나가서 '죄송합니다. 제가 그토록 존경했던 노무현, 김대중이 실제로는 친중 매국노였습니다'  이러는 순간 한길쌤 보고 편입됐던 젊은층이 이탈할 위험성이 있음. 그렇지 않더라도 진실을 알게 된 한길쌤이 과연 이전처럼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지 의문임


>>  결론적으로 노무현, 핵대중 정신을 외친 한길쌤이 빨간약 먹는 현상은 뇌관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누군가가 옆에서 한길쌤을 제어하거 본업으로 돌아가서 더이상 미디어에 소모되는걸 막아야 함


>> 또는 김미영 대표가 지적했듯이 (김대중, 노무현 언급은 우파에 맞지 않다) 김대중, 노무현 정신은 더 이상 언급하지 말고 오직 선관위, 중국에만 집중해서 언급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