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안동이 고향인 희대의 거악이자 '더불어 민주당', 아니 '여의도 재명이 파' 보스이자 '참' 아버지 이재명의 그동안의 작태는 그야말로 반미좌익 표본이었다 아잉가배?


이를테면, "미군은 점령군" 망발, 특히 중국한테 무조건 "셰셰!(謝謝!)"하면 된다미 "살쾡이처럼 간사하게 웃는 웃음," 즉 '이소(狸笑)'에 손바닥 비비는 제스춰까지 하던 모습을 생각 할 때마다 내는 정말이지, '참을 수 없는 역겨움으로 메스껍기까지' 하닷고!!! 우~웩!!!


그런데, 이제와가이고, 자신이야말로 '애국 참보수(?)요 찐보수(?)'라네!!! 하! 왔다리갔다리 하는 이재명의 그 작태에 걸맞는 사자성어 하나가 있데이!


한단지보(邯鄲之步) :


"함부로 자기(自己)을 버리고 남의 행위(行爲)를 따라 하면 두 가지 모두 잃는다는 것을 이르는 말. 어떤 사람이 한단(邯鄲)이란 도시(都市)에 가서 그곳의 걸음걸이를 배우려다 미처 배우지 못하고, 본래(本來)의 걸음걸이도 잊어버려 기어서 돌아왔다는 데에서 유래(由來)한다. 장자(莊子)의 ≪추수(秋水)≫에서 나온 말이다." (출처 : 인터넷 사전).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슬로건 :


애국 시민이 경영하는 모든 가게 문앞에 걸어 두기를 권장 함!!! 흠, 흠···.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너구리 사냥하듯 불법 체포 해 가 끄집고 간 '짭새, 그 미친개 집단, 세금도둑들'은 출입 엄금!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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