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언론들이 2차대전 전시방송에 준하는 태도로 윤대통령 총공격중인데


지지율이 개박살나기는 커녕 오히려 상승세고, 그나마 언론에서 정보틀어막고 선동질 총동원해서 한다는게 겨우겨우 지지율 상승세 틀어막는정도잖아.


심지어 광화문인파 여의도인파는 점점 더많아지고있고, 심지어 전국적인 집회로 확산되는중이고 ㅇㅇ


진보의 심장이라는 광주에서조차 탄찬이 탄반보다 후달리는 경지까지 왔음.


이게 언론들 입장에서는 쫄리는거야.


여론을 설계하고 입력하고 주도하는건 자기들의 역할이고 그래야만하는데


아무리 공격적으로 선동기사 줄줄이 써내도 탄반기세가 안꺾이거든. 오히려 상승세거든 ㅇㅇ


그래서 대체 왜 그런가싶어서 원인을 찾아보니까 언론에서 기사를 아무리써도 거들떠도 안보고 여기서 자체적으로 정보생산하고 배포하고 대안정보매체 역할을 하는거야.


이게 존나 불편한거지. 그리고 곤란한거지.


어차피 여기친구들은 레거시미디어 거른지 오래란거 아니까, 여기를 극우화해서 메신저공격에 들어가는거임. 집토끼 단속하려고 ㅇㅇ


마치 공산당에서 삐라보지못하게 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미정갤 힘갤이 언론에서 불편해할정도면 우리는 잘하고있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