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보면 간혹 트럼프 대통령이 계엄령을 안한다, 뭐를 안한다


단호히 안해서 어쩌고 하면서 분통 터트리면서 트럼프 대통령 탓 하는 애들이


좀 보이는데.


이건 정말 인간으로써 하면 안되는 짓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이건 살려줬더니 보따리 내놔라 하는 격 이거든



막말로 재산 12조원 있는 70세 할아버지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도 말했지만 평탄한 말년 버리고, 국가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분기해서, 힐러리 클린턴 부셔버리고, 지난 4년동안 세계 질서를 어느정도


정상화 시킨것만 해도 엄청난 정말 엄청난 위업인거임.



트럼프 대통령이 출마를 안했다? 지금 힐러리가 대통령 4년 했고 다음 4년도 또 했다고


생각해보셈. 트럼프 덕분에 힐러리 개미친년 대통령 하는거 막았고,


무너져 내리는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바로세워주고


이젠 어젠다 조차도 잃어서 숨만 간신히 꼴깍이던 미국 공화당 새로운 어젠다와 미래와 비젼을


보여줬고. 현재 미국 대선 부정선거까지 따지고 보면 트통이였기에 밝혀낸거임.



대법원 판사들도 모든 미국 주류 언론, 검사, 법무부 장관, 심지어 같은 공화당내 원내대표,


CIA, FBI 사실상 미국의 모든 대부분의 권력, 기득권과 맞서 싸우고 있는 것 만으로도 말도 안되는


정말 믿기지 않는 기적인데. 그 이상에 기적을 내놓으라고! 더 큰 기적 빨리 내놓으라고


안내놓으니까 살려준 사람 탓 하는건 너무 한거 아닐까 싶다.



물론 답답한 심정 나도 십분 이해하고, 여기 있는 사람들도 모두 그런 갑갑함 느끼고 있다.


그래도 최소한 인간이라면 살려준 사람 에게 보따리는 내놓으라고 하진 말자 이거다



트럼프가 예수도 아니고 왜 혼자 모든 고난과 역경과 싸움을 이끌고 나가야하고 모든 책임을 전가하냐.


이미 미국 공화당원 92%는 미국 시민 과반수 이상은 트럼프의 공감하고 지지한다.


이 사실만으로도 이 싸움의 결말은 어찌되었건 바이든의 패배로 점 찍어질거다. 어떤식으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