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지사장이다?
실권이 생각보다 없고 손발이 잘려서 뭔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
2. 성동격서의 계략?
굼뜬 척 위장하고 실제로는 재빠르게 움직이는 상황인 경우.
3. 미국을 너무 사랑해서?
전 국토가 두쪽이 나게 생기고 미국인들이 아주 많이 죽거나 다치기 때문에 주저하는 경우?
4. 실은 트럼프도 한편?
젊었을 때 엡스타인, 힐러리 등등의 아주 많은 인사들과 친분이 있었고 이미 그 때부터 포섭되어 길러진 '배우'인 경우.
공화당의 자유민주세력을 최후의 최후까지 전부 색출해내서 규합하는 역할. 자민세력의 엘리트들을 한 방에 몰살시키기 위해 '연기'하고 있을 가능성.
5. 늙고 지쳐서?
이미 70살임
6. 스파이 색출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잡고 잡아도 끝이 없음 편나누기가 아직도 안 끝난 상황.
7. 1월 6일을 기다리면서 모든 법적 절차를 완료한다?
그 다음은 1월 20일 조바이든 취임일 밖에 없음. 그 중간에는 아무것도 없음.
그냥 한국시간 1월 8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 확인하면 알겠네
럼프도 간첩이거나 굴복했거나 둘 중 하나다.
내가 봤을 때는 굴복이다.
2 번이지 그리고 주말이었음 - dc App
그러게 나도 한국처럼 흐지부지 끝날까봐 걱정이노 알아서 잘 하겠지 뭐
진지하게 이런 개논리 아무도 공감안해줄 씹소리를 왜 굳이 늘어놓는거임 ㅇㅇ? 분탕으로도 못쓸것 같은데
ㅋㅋ 씹쏘리 ㅇㅈ
응 2번 때를기다리고 쁘락찌들 여기저기 튀어나올때 살생부다만들어놓고 결정적일때 딱 정확하게 한방으로 정리할려고
? 오늘 또 한명 체포했는데? 짱깨 마지막 발 악이냐? ㅋ
누구?
관심을 달라는건가 장애가 있나
천천히 기다렸다가 잡을거라서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