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령 12.3사태 배경으로 나오면 재밌을듯 ㅇㅇ
솔직히 힘내라 뭐시기는 상징성만 있지
영화성 자체는 알다시피 ㅈ노잼임
나중에 제대로 만들면 존나 재밌어보임
여당 야당의 쉬쉬하고 넘어가자는 만류들이나
은밀한 유혹도 뿌리치고 정의감만 앞선 불도저 윤석열
그래도 아내에게는 알려야하지않겠느냐하는
국방부장관의 걱정에도 말없이 반려견 토리를 안으며,
끝내 영부인에게도 계엄령을 비밀에 부치는 윤석열
민주당과 내통하는 홍국정원장
대통령의 존위를 걱정하는 영부인
대통령의 충실한 국방부장관
같은당 출신임에도
대통령의 모든 행적에 불편하고 꺼려하는 권듀오
윤석열 검사시절부터 옆에서 농담따먹기를 하고
소울메이트 친구같아보이지만
사실은 등에 칼꽂을 준비하던 한.동훈
처음엔 윤석열을 석연치않아하며
마주치면 면전에서 꼽주고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다
계엄이후 이내 깨닫고 직접 발로 뛰는 나의원
스카이데일리 회사앞에 주차되어있는 차,
보조석 창문이 내려가고
말없이 회사를 째려보고 있는 재매이햄
탄핵반대 집회를 열며 굵직한 사건들을
겪는 인터넷 방송인
등등
그리고 중간에 헌법재판관 6인 나올때
약간 서울의봄 마지막에 신군부 한명한명 클로즈업
되는 장면마냥 재판관 한명씩 소개나오고
지리긴할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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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역할을 할 배우가 없음 좌파 소굴인데
차강석이 중요역할 함 시키주자
차강석 최준용
진짜 현실이 영화보다 더 한게 말이 안됨 ㅋㅋㅋㅋㅋ
윤카 레카 수사때부터 추미향 조국 사태까지 싹다 나오면 대하드라마 나옴 ㅋㅋㅋ 거기에 버닝썬까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