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해본 시나리오인데





윤석열 애초에 임명한게 문재인이었잖아




지금 윤석열은 원칙주의자이자 문재인에대 대항하는 정의로운 검사로 국민들에게 인식되어 있고




그런데 윤석열이 한게 뭐있어? 부정선거 벌어졌지만 아무것도 수사하지 않았고




문재인이나 지금정권의 비리를 캐내거나 한것도 없고 하다못해 조국수사 제대로 하기는 했어?





그리고 만약에 문재인이 윤석열 쳐내고 싶다면 왜 진작 쳐내지 않았을까? 문재인은 원래 국민들 여론 아랑곳안하고 하고 싶은대로 막하는데




안쳐내고 정직2개월때리고 쩔쩔매는척 하는것도 이상하고





아마도 내생각에는 윤석열은 문재인에게 일종의 보험이 아닐까 생각해




지금처럼가다 문재인은 워낙 여론이 안좋아서 여론조작을 하고 부정선거를 해도 사람들이 도저히 안믿을상황이오면





정권교체가 된척하면서 문재인 뒤를 봐줄 사람이 필요한데 그게 윤석열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어





그래서 쇼를 하는거야 서로 싸우는척 그러다 나중에 윤석열이 당선되면 든든하게 문재인 뒤를 봐주는 시나리오





FBI국장 만난것도 수상하고 조중동이 윤석열 밀어주는것도 수상해




FBI는 딥스쪽에 넘어간 기관이고 조중동도 그동안 기사를 보면 완전 딥스쪽에 붙은거 같던데





결국 딥스(혹은 중국?)가 이미 짜놓은 시나리오대로 문재인이 윤석열에게 넘기고 그들이 이나라를 완전히 장악하는 그런 그림이 그려지는데





지금 국민들을 보면 야당이 존재하는줄 알고 중도들도 국민의힘에 한번 표를 줘볼까 생각하고 있고 윤석열이 문재인에 맞서는 정의로운





검사로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상당수 우파들조차 그렇고





내가볼때는 국민의힘도 딥스계열 혹은 중국에 협력하는 위장우파같은데





결국 국민들은 또한번 속아넘어가게 되는게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