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디 추운 서울의 거리에서 관저를 지키겠답시고

많은 노인들이 혹한기를 하면서까지 몇 일 동안 지킴

대통령은 계속 지켜달라며 시민들을 선동함

그러다가 경찰한테 관저 뚫리니 총 맞기 싫어서

자발적으로 체포 당하려고 기어 나옴 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말

"청년들끼리 싸우는 건 옳지 않다 내가 수사 받으러 가겠다" 


이럴 거면 시민들이 독감 걸리며 밤샘 안 하게끔 진작에

기어나와서 자진 출석했으면 될 일인데 그건 싫고

경찰들한테 뚫리니 기어나오는 모습을 보면

추하기 그지 없음

이런 새끼를 지키겠답시고 젊은 청춘을 범죄자로 낙인 찍히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