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이후 언젠가부터 튀어나와서 하는말 들어보면 전부 아는내용들 뿐이고
그걸 본인은 몇십년 전부터 탐사해왔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자부심이 존나 높은건지 다른 사람을 깔보는 태도가 보임
이영돈 다큐가 45점 드립도 그렇고
이럼 대부분 이렇게 말하지,
"저분이 원조 부정선거 탐사원이다"
"저분만큼 아는사람 없다"
나도 알어, 아는데?
알고 있는거랑 현 시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이랑은 또 다르다고 봄
황교안도 알만큼 아는 사람인데 저런 태도임?
김대표는 아마 이런 글 보면
"그런다고 뭐 달라져? " 이런 태도로 나올 사람임
그건 그냥 방관자야. 지식이 많은 방관자.
적어도 초치는 말은 안했으면 함
심정은 이해가지 몇년동안 개고생을 했는데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칭찬을 해야할때임 좋은 어조로 45점이라고 말했으면 좋았을듯
저분은 2000년 초부터 북한인권운동 했어. 니가 무식한거지 저분이 아는척하는 게 아니야
이야 정확히 내가 본문에 써둔 반응 나오네 ㅋㅋ 내글 안 읽었지?
ㅈ같은 조선일보의 논조 내지 태도를 닮아있는 게 재미있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