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꼬라지보면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겠다 싶다.
평생 자유롭게 살 수 있었던 이유도 모른체 가는것도
나름 살만한 인생이기도 싶고 ㅎㅎ
무지함을 일깨우는것조차도 내 이기심에 기반한 오지랖 싶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사변이 필요한 시기며
희생은 너무 어렵기도 하다
나는 과연 준비가 되었는가..
이 꼬라지보면
모르는게 "약"일수도 있겠다 싶다.
평생 자유롭게 살 수 있었던 이유도 모른체 가는것도
나름 살만한 인생이기도 싶고 ㅎㅎ
무지함을 일깨우는것조차도 내 이기심에 기반한 오지랖 싶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사변이 필요한 시기며
희생은 너무 어렵기도 하다
나는 과연 준비가 되었는가..
그러게 걍 맘편하게 여행가고 그러는거보면 부럽기도해
그러게 말이야...
… 동생이 모르는게 약이라며 정치얘기 하지말라고하더라,, 아는게 힘인데 ㅠ
사실 아는게 100배는 이롭긴해 ㅎㅎ
난 존나 한심하던데 가족도 친구도 아무것도 모르고 대가리 꽃밭인게 존나 한심함
희생이 이리 어렵다.ㅠㅠ
하루에도 수십번 하는 생각! 나도 npc였다면... 그러다 결론은 알게 됨에 감사!
맞어 오리혀 감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