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 20세기 소년에서 친구 우민당 정권잡은게 2천년 마지막날 바이러스 뿌리고 미리만든 백신 제공하면서 그리되었다
그전 스토리에서 켄지파가 음모를 알고 추적해도 이미 정치권 경찰 행정도 다매수된 상태였고
정권잡은후에는 친구랜드 같은 세뇌시설도 만들어서 정권에 의문갖는 사람들 감시 및 정신교육도 하고
올해 우한폐렴 판데믹이나 전체주의 감시사회보면 옛날에 본 만화인데 비슷하게 느껴져서 써봄
스토리 후반에는 훨씬 무서운 바이러스로 세계인구 절반정도 죽임 최근에 변종 코비드 소리듣고 이거도 좀 떠오르고
그전 스토리에서 켄지파가 음모를 알고 추적해도 이미 정치권 경찰 행정도 다매수된 상태였고
정권잡은후에는 친구랜드 같은 세뇌시설도 만들어서 정권에 의문갖는 사람들 감시 및 정신교육도 하고
올해 우한폐렴 판데믹이나 전체주의 감시사회보면 옛날에 본 만화인데 비슷하게 느껴져서 써봄
스토리 후반에는 훨씬 무서운 바이러스로 세계인구 절반정도 죽임 최근에 변종 코비드 소리듣고 이거도 좀 떠오르고
명작이지.. 뭘 미리 알고 그려낸 것 같은 만화
마지막에 친구는 죽고 다시 자유도 찾지만 세계인구도 많이 줄고 켄지파도 ㅌㄸ되버려서 해피엔딩인지 모르겠다 트럼프형이 이겨서 큰희생없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