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였던 개빈 뉴썸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주민 소환 달성까지 40만 명의 동의서명만 남았다고 해. 워낙 큰 땅덩어리라서 사실상 현 추세면 전혀 무리 없는 숫자라고.

개빈 뉴썸은 산불 진압도 실패, 홈리스 급증, 전력 수급 차질, 마약중독자와 인분으로 뒤덮인 캘리포니아를 만드는 데 일등공신인 분임. 최근에는 강경한 코로나 봉쇄책으로 이미 아사 직전이었던 지역 경제를 그야말로 익사시키는 수준으로 몰고 가는 바람에 민심이 거의 반란 수준으로 주민소환 서명운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그 와중에 지인들과 프렌치 식당에서 와인 곁들이며 호화 식사 파티도 즐겼는데 어제 정해진 미국 국민에게 지급될 재난 지원금보다 밥값이 더 비싼 레스토랑이었다고 개욕쳐먹는 중.

어느 나라 누구들 생각나지 않냐?
전세계적으로 각자 자기 나라 봉쇄하고 지역경제 말살시킨 다음에는 꼭 기어나가서 와인파티하기로 맹세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