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헌재 근처라 야근 끝나고 상사랑 밥 한끼 먹고 퇴근하려는데
탄찬 행진하면서 스피커 진짜 ㅈㄴ큼 귀청 떨어질뻔
충격인게 디시에서 말 하는 것 처럼 진짜 태극기 하나도 없고
20-30대 사이 남자들 진짜 적었음
그리고 얼핏 들었을때 스피커 잡은 사람이 내세우는 말이
성소수자 외노자 노동자 농민 여성 청소년 이런거더라
인원은 생각보다 꽤 많아 보여서 수천명 정도 되는것 같긴 한데
3.1절에 여의도 갔을때 탄반 인원하고 비교하면 훨씬 적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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