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는 노빠꾸 거를 타선이 없는 518%라고 하면


1기는 특이점이 있음


1. 윤상현

관저 이후로 행보


2.조은희

415때 서초구청장이였고 유일하게 부정선거 집회 허가해준사람 (코로나시기.다른곳 다 거절함)


그 외에 아는사람? 없으면 이 2명은 특이한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