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 미국으로 갔다는 루머가 퍼졌을때



국회에서 윤카 관저에 없다는 루머때문에



윤상현이 혼자서 조용히 찾아가서 위치 확인했던 씹소름 돋는 그날이 생각나는구마...  작년 말이였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랍씨고 관저에 한번도 안오다가



윤카 구치소로 가는날에 총 출동한 국힘의원은 40명이였드라



걔네는 스크럼 안짜고 경찰들이 옆에 길터주고 tv뉴스에 나오면서 윤카는 경찰의 조사를 받으라고



리얼 개좇되는 제안을 해버리는 개 씹소름 돋는 행보만 보였드라



모든게 좌우합작 정반합 개소름돋는 연극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