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 미국으로 갔다는 루머가 퍼졌을때
국회에서 윤카 관저에 없다는 루머때문에
윤상현이 혼자서 조용히 찾아가서 위치 확인했던 씹소름 돋는 그날이 생각나는구마... 작년 말이였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랍씨고 관저에 한번도 안오다가
윤카 구치소로 가는날에 총 출동한 국힘의원은 40명이였드라
걔네는 스크럼 안짜고 경찰들이 옆에 길터주고 tv뉴스에 나오면서 윤카는 경찰의 조사를 받으라고
리얼 개좇되는 제안을 해버리는 개 씹소름 돋는 행보만 보였드라
모든게 좌우합작 정반합 개소름돋는 연극이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올려치는놈 아웃 ㅡㅡㅡㅡ - dc App
ㅡㅡㅡㅡㅡㅡ미정갤은 국개 안사요 ㅡㅡㅡㅡㅡ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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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자노(국민변호인단 석동현에게 개인정보를 넘기며)
나 처음에 윤상ㅎ이 관저 들어갔을때 조마조마 했는데 그 뒤 행보보면 칭찬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친중 묻은건 지켜볼 일이지만 이번 사태에 큰 역할 한건 맞음.
그니까 뭐했는데 ㅋㅋㅋㅋㅋㅋ
구치소 나오는날 밤에 비서가 몰아준 차타고 있다가 다시 나온거? 새벽2시에 나옵니다 이지랄 ?
뭘했는지 구체적으로좀 알려줘바 나도 좀 알고싶다
화교의 힘 윤상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