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하다는 말은 없어

최상목은 트럼프 전화를 기다리지만 트럼프는 윤카를 기다린다는 내용이야

(정확하게는 탄핵 결과를 기다린다는 거지만 그 말이 그 말이지 탄핵되기를 기다릴 리 없잖아)


트럼프가 아니라 월스트리트 저널이 최상목을 좋아하는 것 같다 코넬 출신이라고 애정을 담뿍 담아서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