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어제 저녁에 처음 봤는데
매우 잘 만든 영화이고
그런데 김새론의 불우한 실제 과거를 담긴 영화이고
고난이 닥칠 실제 미래를 예고한 영화이기도 하더라
그점이 가슴이 많이 아팠음
특히 원빈과 김새론이 영화에서 처음 같이 등장하는 장면에서
"죽는다"라는 대사가 맨처음 나오는데
정말 어색하고 뜬금없는 대사임
영화에서 원빈은 김새론을
친딸처럼 사랑하고, 동시에 애인처럼 사랑하는 역할임 (물론원빈은, 애인처럼 사랑하는 감정은 항상 숨기려고 하고, 항상 절제하는 행동을 보임)
그런 관계에서 "죽는다"라는 대사가 나오는 것도 너무 이상하고
두사람 등장씬에서 이 대사는 특히 어색하고
이거 김새론 진짜 인신제사 희생물로 이때부터 선택되어져서
현실에서 거대한 조직적으로 결국 계속 괴롭힘 당한게 아닌지
의심스러움
하......뇌절 진짜 최고다 니가 ㅋㅋ
ㅠㅠ - dc App
애인처럼 사랑하는 감정은 안 느껴지던데, 연민이 많이 느껴졌지.
그걸 보고 애인처럼 사랑한다고 느낀 니가 놀랍긴하다.
애인은 ㅅㅂ 좆지랄도
레옹 한국버전이잖아 왜 남녀간사랑이없다고 보고 싶은거만 보려고 하냐
애새끼를 여자로 보는게 짱깨남 감성인데 니 짱깨냐? 레옹도 해외에서 페도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