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는 민주주의가 아주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사회이다.
나는 항상 사소한것도 곰곰이 생각해보고 사색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이다. 작은것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오랫동안 생각을 한다.
그런 입장에서 내가 왜 민주주의는 인류 최악의 제도이고 이념인지 말해보겠다.
일단 한줄로 요약 하자면 “실체가 없다” 이다.(긴 글 읽기 싫으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좋음)
자, 생각해보자. 우선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고들 한다. 이 선거는 투표이다. 이 투표라는것을 학교에서 반장선거 하듯이 2,30명이 하면 서로 누가 누구를 뽑았는지 자문을 구해대면 다 알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유를 물어보고 알수가 있다.->뭐 물론 여기서도 정치질 하고 이 정치질로 여론이 조작되고 같은반애들 선동해서 뽑게하고 별 지랄을 다하겠지 물론
그런데 이것을 국가에 적용을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요리를 할때 1인분을 하는거랑 대량으로 300인분을 하는건 조리법 자체가 틀리다.
이것은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지도자를 뽑는 날이다. 선거를 했다. 이 선거는 전국적으로 한다. 몇천에서 몇억의 국민이 투표를 한다. 그리고서 투표를 하고 난후 전국민 하나하나에게 누가 그것을 어떻게 다물어 보겠는가? 그러고서는 미디어와 뉴스는 당선자를 발표한다. 이러고선 국민한테 “우리의 손으로 뽑힌 지도자입니다!” 이런다.
여기서 맹점이 하나 생기는데 이 지도자가 아주 공산주의자고 악랄한 새끼이면 나라 다스리면서 나라가 좆망해간다. 이놈을 선거조작해서 뽑히게 하고 언론이 일제하 그걸 보도한다. 그러면 국민들은 이런생각을 품는다. “아 씨발 저새끼 누가 뽑았냐” 그런데 5년뒤에 또 저런 놈이 뽑힌다.그러면 또 “아씨발 어떤 개새끼가 저놈 뽑았냐” 라한다.
이게 쌓이면 국민들 개개인간의 불신이 생긴다. 몇천만 몇억을 일일이 자문하면서 물어볼수도 없는노릇이다. 그건 불가능하다. 이는 국민과 국론의 분열이 생기고 서로를 못믿게 된다. 저놈이 저 악랄한 지도자를 뽑았을수도 있으니깐. 이러면 단합이 안되고 결국 저 악랄한 지도자들이 하라는데로 저항도 못하고 따를수밖에없게 된다.
이처럼 현 민주주의는 국민 분열시키고 갈등 만들기 딱좋은 시스템이다. 여론조사 봐라. 국민 하나하나 물어본것도 아니고 미디어에서 그냥 “에 이렇습니다” 이러고 선거조작하면 되질 않는가?
내가 생각한 결론은 그냥 아주 현명한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천년만년 다스리는게 “훨씬” 좋다는것이다.
민주팔이에 속지마라 절대로
나는 항상 사소한것도 곰곰이 생각해보고 사색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이다. 작은것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오랫동안 생각을 한다.
그런 입장에서 내가 왜 민주주의는 인류 최악의 제도이고 이념인지 말해보겠다.
일단 한줄로 요약 하자면 “실체가 없다” 이다.(긴 글 읽기 싫으면 여기까지만 읽어도 좋음)
자, 생각해보자. 우선 민주주의 꽃은 선거라고들 한다. 이 선거는 투표이다. 이 투표라는것을 학교에서 반장선거 하듯이 2,30명이 하면 서로 누가 누구를 뽑았는지 자문을 구해대면 다 알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유를 물어보고 알수가 있다.->뭐 물론 여기서도 정치질 하고 이 정치질로 여론이 조작되고 같은반애들 선동해서 뽑게하고 별 지랄을 다하겠지 물론
그런데 이것을 국가에 적용을 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요리를 할때 1인분을 하는거랑 대량으로 300인분을 하는건 조리법 자체가 틀리다.
이것은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지도자를 뽑는 날이다. 선거를 했다. 이 선거는 전국적으로 한다. 몇천에서 몇억의 국민이 투표를 한다. 그리고서 투표를 하고 난후 전국민 하나하나에게 누가 그것을 어떻게 다물어 보겠는가? 그러고서는 미디어와 뉴스는 당선자를 발표한다. 이러고선 국민한테 “우리의 손으로 뽑힌 지도자입니다!” 이런다.
여기서 맹점이 하나 생기는데 이 지도자가 아주 공산주의자고 악랄한 새끼이면 나라 다스리면서 나라가 좆망해간다. 이놈을 선거조작해서 뽑히게 하고 언론이 일제하 그걸 보도한다. 그러면 국민들은 이런생각을 품는다. “아 씨발 저새끼 누가 뽑았냐” 그런데 5년뒤에 또 저런 놈이 뽑힌다.그러면 또 “아씨발 어떤 개새끼가 저놈 뽑았냐” 라한다.
이게 쌓이면 국민들 개개인간의 불신이 생긴다. 몇천만 몇억을 일일이 자문하면서 물어볼수도 없는노릇이다. 그건 불가능하다. 이는 국민과 국론의 분열이 생기고 서로를 못믿게 된다. 저놈이 저 악랄한 지도자를 뽑았을수도 있으니깐. 이러면 단합이 안되고 결국 저 악랄한 지도자들이 하라는데로 저항도 못하고 따를수밖에없게 된다.
이처럼 현 민주주의는 국민 분열시키고 갈등 만들기 딱좋은 시스템이다. 여론조사 봐라. 국민 하나하나 물어본것도 아니고 미디어에서 그냥 “에 이렇습니다” 이러고 선거조작하면 되질 않는가?
내가 생각한 결론은 그냥 아주 현명한 박정희 같은 지도자가 천년만년 다스리는게 “훨씬” 좋다는것이다.
민주팔이에 속지마라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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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이게도 민주주의는 조작에 아주 취약한 이념이다...
아 미안 이념이 아니라 제도이다 내가 어릴때 필리핀살아서 가끔씩 어휘를 혼동함
괜히 플라톤이 철인정치 들고 나온게 아니지.. 문젠 그런 사람이 나오기 힘들다는게ㅜ
누구나 기회를 얻는 인류 최고의 체제인 자유민주체제는 방심하면 이렇게 세기말적 사기선거 사악한 무리에게 무너지게 되는 거다 그래서 정치인과 한패로 법조도 썩으면 국민이,군대가 피흘려 싸워야 보통사람 권리 챙겨 주는 이 아름다운체제를 지킬수 있음을 명심하자
사회주의를 제대로 겪은 나라들이 빠르게 깨어난것도 똥을 제대로 겪어봐서 더는 반복하지 않겠다는거
유일한 방법은 성경 특히 신약에 부합하는 인물을 지도자로 뽑는거다.. 부를 탐하지 않고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내놓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