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빡통으로 생각해봐도


의사수 늘어나면 알아서 가격 조정될 거고 건강보험도 찾아보니까 기금형식이 아니라 '그 해 걷은 거 그 해 다 소진'하는 거라 고갈의 개념이 없음


그동안 환자들 과잉진료로 털어먹던 의주빈들이 ㅂㄷㅂㄷ해서 선동하는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