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준비한 내용 다는 못말해봤는데 코로나 S형에서-GH형으로 변이되서 그 위험성이 줄어드는 대신 감염성 매우 증가했다고 말했어. 그리고 코로나도 결국 나이드신분들한테는 위험할 수 있는 바이러스였잖아?(현재 이게 소멸된 가능성도 있을 수 있지만 그렇게 말할수는 없으니) 근데 이 바이러스가 결국 나이든분들이 일반 독감에 걸렸을때의 위험성이랑 별반 차이가 없으니 백신까지 맞을 필요가 있느냐 이렇게 이야기 했어.
mRNA원리도 말씀드렸긴 했고. 무증상 환자가 아주 많이 보고된다고 말했음.
근데 막바지에 아버지가 직장에서 목격하신 사례인데 젊은 여성 동료분이 남자친구한테 옮았는데 코로나 초기 증상처럼 미각을 잃기도 하고 몸이 많이 힘들었데 이걸 백퍼센트 사실이라 하기도 그렇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믿게 된, 그분의 힘들어하는 모습 같은걸 직접 보시지 않으셨을까 싶어 그리고 그 분이 괜히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암튼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코로나가 힘이 쌨던 s형 바이러스는 그, 미각 잃고 근육통증 쌔게 오고 구토, 장염같은 증상을 왜 일으켰는지 설명하는 자료같은게 혹시 있는지야. 초기에 이런 증상을 왜 일으켰는지 설명 가능하게 되면 더 설득력이 생길 것 같은데.. 알고 있는 정보 좀 알려줘.
mRNA원리도 말씀드렸긴 했고. 무증상 환자가 아주 많이 보고된다고 말했음.
근데 막바지에 아버지가 직장에서 목격하신 사례인데 젊은 여성 동료분이 남자친구한테 옮았는데 코로나 초기 증상처럼 미각을 잃기도 하고 몸이 많이 힘들었데 이걸 백퍼센트 사실이라 하기도 그렇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믿게 된, 그분의 힘들어하는 모습 같은걸 직접 보시지 않으셨을까 싶어 그리고 그 분이 괜히 거짓말 할 이유도 없고.
암튼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코로나가 힘이 쌨던 s형 바이러스는 그, 미각 잃고 근육통증 쌔게 오고 구토, 장염같은 증상을 왜 일으켰는지 설명하는 자료같은게 혹시 있는지야. 초기에 이런 증상을 왜 일으켰는지 설명 가능하게 되면 더 설득력이 생길 것 같은데.. 알고 있는 정보 좀 알려줘.
그 여자분이 최근 코로나에 걸려서 그런 증상을 겪었다는 말임?
왜 일으켰는지는 설명한다는 말이 이해가 잘 안되는데? 그걸 설명하면 백신 맞지 말라는 말이 더 설득력 있어지나? 당연히 바이러스에 감염이 됐고 혈액 타고 돌아다니다가 가장 취약한 부분에서 증상을 일으키니 사람마다 다른 거고. 지금은 네 말대로 약해졌고 이미 자연 면역 생긴 사람 많거나 증상이 경미해서 부작용을 감수하고 백신을 맞는 편익이 크지 않음.
예외사항이니까 제대로 알아서 설명드리려는거지 지금 소아랑 tv 15.2 보고왔는데 확산성폐포증이 일어난 이유가 코로나든 뭐든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가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게 되면 폐포 섬유가 손상되서 거기에에 조직액같은게 나온대. 그게 산소 이산화탄소 이동을 못하게 방해해서 폐가 문제가 일어나는거고. 그냥 면역이 약해서 그런 증상 나온다고 하면 처음
듣는상대입장에선 이해가 잘 안되지 않을까? 심지어 그증상 다 코로나가 발생시킨 흔히 다른바이러스가 일으키지 않은 못보던 증상이라고 선동했었는데 단순히 면역 약해진 사람한테는 그래요 그러면 믿으실것같아 일반인이? 아까 말했을때 이런 분위기였어. 그리고 작년말아니면 올해초에 그 여자분이 그랬었대 초기면 S형이었다 하는데 지금 약해졌다고 말한 상황에서 아버지가
그런 상황을 목격하셨다고 하니 내 입장에선 변수인거지
아스피린 먹고 미각 잃어보긴했는데
독감도 오지게 아프다 일주일 쉬면 낫는다
나는 신종플루 걸려봤고 독감은 아주 어릴때랑 고등학교때 한번..? 좀 추울때였는데 잠 늦게 자고 창문 열어놓고 한번 더 잤다가 4일정도 굉장히 아프긴 했었어. 근데 이것도 아팠다가 말았다가 했던거였고 솔직히 미각을 잃었거나 더 큰 액션의 증상이 나타났던건 아니었어서 독감이든 코로나든 비슷한 질병인데 어떻게 그런 심한 증상까지 그분이 겪으셨었나 신기하다는거지
이거 한번 봐봐!
코로나19 후 증상 대부분은 후유증이 아닌 스트레스 반응
https://youtu.be/1t0AA9lFQBQ
후가 아닌 확진 당시에 나타난 증상이어도 평소 스트레스랑 관련있을것 같긴 하네. 후각 미각 잃는건 긴 코로나의 증상이라고 설명하시긴 하는데.
암튼 맞으신다면 유언장 금방은 아무일 없겠지 그리고 동의서작성은 죽어도 내책임이라고 얘기는 해드려라
근데 이번에 말씀드린 이유는 아직 아버지는 아니고 할머니 화이자 접종계획이셔서 그래 원래 할머니가 접종희망서 받으셨을때 암것도 모르시니까(백신있는지도 모르셨을수 있음) 그냥 회신을 안했었다는것 같은데 아빠가 그걸 동의한다고 수정해버리셨어. (당연히 잘 모르니까)
아버지께서 백신을 나이든 분이 맞으시면 부작용 발생시 덜 일어나는걸로 아시더라고(근데 나도 이건 어느정도 동의하는게 약물같은거 평소에 복용하시던분들은 무뎌져서 부작용이 약하게 나타날 수 있대) 근데 이말은 바꿔말하면 백신 맞아도 원래도 생길지 안생길지 모르는 향체가, 생성된다해도 우리 신경이나 뇌가 향체라고 인식 못할수도 있다는거잖아.
근데 이걸 아까 말했었어야 할 것 같은데 지금 떠오른 생각이라 나중에 보충자료랑 같이해서 설명해볼까 생각중이야
지금까지 잘 지냈는데..급조한 백신 맞을 팔요없다 말씀 드려라. 무증상이 태반이고... 감기걸린정도 라고... 보통 백신 개발하는데 8~10년 걸릴는데 이건 넘 급조한거고 후유증이 심각하다고.. 코로나보다 훨씬 심각한 후유증.
기간 문제는 이미 백신에 대해 나보단 아니지만 인터넷을 통해 알아본것 같은 회의론적인 누나가 이야기했어. 근데 그것보다 통제로 일상이 마비된것도 있고 할머니께서 생각하는것보다 이동량이 많으신가봐 그걸 감안해서 동의하신것 같은데 정작 위험성은 하나도 직접 안따져보고 다른 요인들만 고려하신게 좀 원망스럽긴 해 근데 생각해보면 다른 가정도 이러겠고 이랬겠지
근데 정작 할머니 접종한다는거 처음 들었을때 내가 백신 꼭 우리든 할머니든 맞아야하냐니까 누나 그때는 백신은 다 위험해 이러더라 ㅋㅋ 아니 지가 그런말 안하고 차라리 처음부터 맞자고 말했으면 이해라도 하는데 왜 말 앞뒤가 달라지는지 모르겠어 ㅋㅋ 뉴스에서 부작용 사례가 안나오는것도 아닌데 걍 코로나른 아직도 조폭깡패로 알고 있음.
전문가 의견 믿는건 어쩔수 없다 치고 다 좋은데.. 적어도 코로나 증상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고 호기심이라도 품는게 젊은 사람이면 당연한건데 그냥 세뇌되어있음
야 잔업 몇주하면 사람몸상태가 달라질거 아니냐 그럼 그런것도 코로나급 후유증이냐? 호들갑좀 적당히 떨으라 그래라
후각미각잃는것도 일시적이잖아. 전부한테 일어나는것도 아니고... 그정도로 겁먹는것도 허상이라고 말씀드려. 백신맞고 사지마비되고 혈전생기는것보다는 낫지않냐?
쓰니 말대로 우한 폐렴 독한 바이러스인 것 맞고, 초기 사망자 쏟아져 나온 것도 맞아 이제와서 초기 사망하는 영상들 쇼라고 하는데 쇼 아님 뉴욕 런던 대단했었고 패닉이었다. 초기에 걸린 사람들 후유증(여러 염증들) 심했었어. 하지만 백신은 또 다른 새로운 문제(특히혈전)를 야기하고, 미래에 초래될 예상치 못한 질환의 발병, 접종 후 감염됐을 때와
유사한 증상 발현이 오히려 나타나고 쓰니 말대로 바이러스 변이로 독성이 약해졌기에 안맞는게 더 낫겠다 해서 백신을 거부하는 거야. 백신 안맞았으면 몇 달, 몇 년을 더 살 수도 있었을 사람이 죽으니까, 결국 확률의 문제지. 백신 안 맞으면 무조건 더 오래 산다!!! 라고 장담할 수도 없고. 백신 맞아도 우한폐렴 안 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아무튼 면역력,
기초 건강, 체력 잘 챙기고 특히 환기를 잘 해서 어떤 바이러스, 세균이라도 농도를 줄이도록 해. 바이러스 너무 작아서 마스크론 다 감당 안되거든 호흡에 악영향도 있고. 영양식 잘 챙겨드리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
초기에 만들어진 인공 바이러스라는 얘기가 있었어. 그래서 폐 에이즈라고도 불렸었고(에이즈가 면역 결핍 질환이야 : 염증과 열은 면역 반응 중의 하나고). 근데 전문가들이 관련 정보 좀 내놓으라 하니까 중공이 거부, 전문 조사팀 입국도 협조 안했지. 리원량과 몇몇 양심 있는 동료 의사들의 폭로가 없었으면 더 심각한 피해를 입었을 지도 몰라.
그 젊은 여자분은 언제 병이 났었는데? 최근은 아닐거 같은데 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