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장사하는 배급제가 너무 ㅈ같았고 배급제가 부정선거 빌드업이라는 소문도 있었고 해서 배급제 마스크는 사지도 않음
초기에 난리 났다고 할때도 실내에서 조차도 잘 안썼어
의무착용 되고 나서야 식당이나 관공서 같은 곳만 쓰고 다녔지 여전히 야외는 안씀
근데 관광지 가면 알바 요원들이 쓰라고 ㅈㄹ 들 해서 짜증남
한번은 왜 야외에서 쓰라고 강요하냐고 싸울 뻔 (가족이 말림 ㅋㅋ)
우리 가족도 야외에서 사람 많으면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내가 뭐라하면 그냥 사람들 눈치보는게 싫대
이게 전반적인 심리임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안써도 말 안하는거고 가끔 대가리 깨진것들이 타인 마스크 가지고 ㅈㄹ하는거지
초기는 쓰고 다님. 작년 가을부터 코부분 보통 열어두고 실내 사람 많을때는 코부분 올리고 ㅋ 작년 겨울부터 야외에서는 턱스크 하다 올해 봄부터 목에 걸고다님. 눈빛공격 많이 받아도 마스크 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음.
ㅋㅋㅋ 마스크 안쓴다고 일일이 신고하면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마스크만 안써도 그법은 무용지물임 ㅋ
마스크 사겠다고 줄서있다가 코로나 걸리는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