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장사하는 배급제가 너무 ㅈ같았고 배급제가 부정선거 빌드업이라는 소문도 있었고 해서 배급제 마스크는 사지도 않음


초기에 난리 났다고 할때도 실내에서 조차도 잘 안썼어


의무착용 되고 나서야 식당이나 관공서 같은 곳만 쓰고 다녔지 여전히 야외는 안씀


근데 관광지 가면 알바 요원들이 쓰라고 ㅈㄹ 들 해서 짜증남


한번은 왜 야외에서 쓰라고 강요하냐고 싸울 뻔 (가족이 말림 ㅋㅋ)




우리 가족도 야외에서 사람 많으면 마스크 쓰고 다니는데 내가 뭐라하면 그냥 사람들 눈치보는게 싫대


이게 전반적인 심리임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안써도 말 안하는거고 가끔 대가리 깨진것들이 타인 마스크 가지고 ㅈㄹ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