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예수가, 그 뱀에 관하여 말을 하더구나...
그 뱀이, 그 뱀이라고. 또 그 뱀이, 그 뱀이라고...
네가 예전엔, 이처럼 영이 어둡지 않았다고...
네가 나에게 화가 난 이유로, 너의 영이 어두워진게 아니냐고...
그건 그렇지...
그 뱀이... 그 뱀이다...
그러니까 이 아래 "뱀"이,
저 위 "참고"를 통해 소개한 "그 뱀"이고,
그러니까 이 위의 "뱀"이,
이 아래의 "뱀과 동일한 뱀"이고,
그러니까 이 위의 "뱀"이,
이 아래의 "뱀과 동일한 그 뱀"이라고...
어제는 또 느닷없이...
왜 2년만에...
내 홈페이지는 어떻게 알고...
그 형은 내게 전화를 걸어 큐알코드 같은거, 너가 만든거 아니면 소개하지 말라는 말을 했을까...
사실 궁금했는데,
어제 알았네...
예수가 나에게 전화하게, 그의 마음을 요동쳤다는 사실을...
새벽에 예수가...
이 뱀에 관하여, 자신이 정해놓은 때를, 말하더구나...
가련한 인생아... 가련한 뱀아...
혹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수 있을테고,
혹 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자는, 볼 수 있을거야.
이게 뱀의 모습이라...
뱀은 늘, 이 뱀처럼, 뱀의 혀를 놀린단다.
"왜 그렇게 흥분하냐?" 누가 보면 진짜 흥분했는줄 알겠네.
43기어를 방문해 보았고,
보아하니 꽤나 많은 글을 읽은 흔적이 있는데,
운영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몰랐다?
하기사 그보다 훨씬 이전에, 나와 주고받았던 카톡이 있지.
날이면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날이면 날마다 예수를 만난다는 네 혀바닥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 술술술 나오더냐. 매일매일, 시시때때 아이피(IP)를 바꿔가며,
다른 모습, 다른 닉네임으로...
날이면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날이면 날마다 예수를 만난다고 하니,
내가 그 성경, 팁(Tip) 하나를 주마.
하지만 고맙다...
그 뱀의 발자취를, 이처럼 남겨 주어서...
절대로 잊지 말아라. 잊으면, 그만큼 더 아프단다...
너보다 큰, 너의 목사라는 그 뱀에게도, 전하거라...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하냐.
사단이 이처럼, 광명의 천사로도, 목사라는 이름으로, 너희앞에 등장한단다.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테냐...
성경을 읽으면 예수를 만났다?
지 입으로 목사라 말하면 그가 예수의 종이다?
성경은, 읽으라고 준게 아니고 그 성경을 행하라고 주었다.
행함의 본질이,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와 동행하는 동행이야.
입으로, 목사라고 말하면 목사가 아니고, 입으로, 주를 시인하면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사단도 주를 시인한다...
그 사단이, 오늘도, 예수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면할 수 있는 영의 존재라.
그가 어떻게 예수를 주라, 시인하지 않을수 있을까.
예수를 알아도, 우리보다 훨씬 더 잘알고,
예수의 뜻과 계획을 알아도, 우리보다 훨씬 더 잘아라.
이 글을 읽을 기어들아, 너희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테냐...
뱀의 모습은 하나다. 기록된바,
뱀은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뱀이 사람의 영혼을 훔치려 다가오는 순간에도, 절대로,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는 먹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만 먹지 말라했다.
그런데 뱀은, 하나님이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고 묻는다...
뱀이, 하나님이 오로지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만 먹지말라 한 줄을 몰라서가 아니다...
거짓... 이게 뱀의 진면목이라...
진짜는 절대로, 거짓의 영, 거짓의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옳으면 옳다! 아니면 아니다! 싸웠으면 싸웠다! 화가 났으면 화가났다! 싫으면 싫고, 좋으면 좋고!
진짜는, 절대로, 자기 모습을 감추며, 다가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의 눈을 속일수 있을 지라도,
창조자의 눈동자를 속일수 없음을, 진짜는 너무나 잘 알고있기 때문이다.
진짜와 가짜를 분별하는 수많은 "예" 가운데...
하나로 기억해도 좋겠다...
뱀도, 악도, 용납하는게 아니다.
뱀을 악을 용납하는게, 선한게 아니란다. 착한척^^ 하지마라.
뱀을, 악을, 용납 한다는 건, 선한게 아니라, 그 뱀과 그 악과, 이미 연합했다는 증거라.
그러므로 먼지를 툭툭 털어버리듯 뱀도 악도, 용납하지 말아라.
들을 귀가 있는 이들만, 들어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도움이 필하신가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76가길 14 4층 02-3667-1389 02-2634-5023
ㅋㅋㅋ 참..머라 할까.. 내가 단 댓글에 그렇게 상처를 받았나보다..내가 사과까지 했는데..도대체 먼 소리를 하는거냐..예수님이 새벽에 나를 뱀이라고 하셨다고??그럼 내가 뱀이 맞나보네..ㅋㅋ 내가 보기엔 새벽에 너에게 말했던 예수는 예수님이 아니라 마귀의 음성이거나 니 자신의 내면에서 나오는 소리 일거다. 하나님이 먼 개인에게 그런 소리를 들려주시냐?? 지금이 무슨 구약이나 사도들의 시대냐?? 자기만 무슨 비밀스런 먼가를 체험해서 그걸로 멀 해보려는 거는 성경에 나온 하나님의 속성과 맞지 않는다. 믿음이야 각자 다르고 교파로 갈라지기도 하지만..나의 믿음을 이리 표현했는데..이게 그리도 뱀이라고 할 정도로 못된 것이냐?? 상처 받았나?? 그냥 훌훌 털어버려..나는 뱀이다~~~
이걸 또 무슨 성령 훼방죄니..쓰잘데기 없는 말은 하지 마라..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신다..번역을 잘 못해서 성령이 내 몸안에..이렇게들 아는데.. 헬라어 원문은 뜻은 성령의 영향권 안에..이런 의미다. 제 3위 하나님이 어찌 인간의 몸 안에 내주하시나..인간은 마른풀같고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시다.
나는 닉이 하나고 큐알코드는 모르는 일.. IP주소로 한번 확인해봐라..댓글 안쓸려다가..시간이 나서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