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 적 두세번 있었음...
옆 아파트 공사에서 인부 하던 사람 같은데
근처에서부터 뒤 밟다아오다가, 저번엔 세대현관 앞에서 키 찾는 시늉하면서 살피니까 갑자기 신발끈 묶고 앉아있고
이번에도 누가 뒤에서 따라오길래 설마 싶었거든. 뜸 들이려고 했는데 이번엔 원격제어 되는 마스터키가 가방에 있어서 자동으로 열려버림..
다행히 엘리베이터에 지하에서 올라오는중이던 택배배달원님이 계셔서 한시름 놓았는데
역시 층수 누를 때 눈치보면서 허둥지둥대다가 아무층이나 누르더라
난 배달원분이 눌러두신 층에서 같이 내려서 계단으로 올라감....
왜 자꾸 남의 아파트의 현관보안 통과하면서까지 따라들어오는거냐
심지어 나 여자임
좋은 아파트 살아보고싶어서 동기부여나 구경차 오고 싶었던거냐..?
난 열심히 일 하시는 성실한 조선족분들은 그만한 대가를 받아야 생각을 하지만 (물론 그만큼 대한민국에 충성하고 민주의식을 가져야 함.)
상대가 여자인데, 가뜩이나 수상한 행동에 위협이 될 거라는 생각은 못 하는건지.
무서워서 글 쓴다.
설마 낮에 집 털려고 의아했는데 니가 여자니까 나쁜짓하러 따라온거잖아
조심해야겠음. 관리사무소에 먼저 거동수상한 자가 서성인다고 연락하고 와달라고 하셈. 그리고 거동 수상자가 아파트 입주민인지 용건이 뭔지 확인하게 하셈.
선거도 금지한 나라 출신이니 극조심해야 한다
허경영 본좌께서 예전에 강연에서 말씀하시길 1년에 부녀자들 5000여 명 정도가 납치된다고 하셨다 특히 봉고차에 여자를 강제로 태우면서 왈 이 여편네야 어디서 바람피우고 다녀 하면서 납치함 주변에서는 부부싸움으로 오인하고 아무도 참견하지 않는다
이래서 남성의 존재가 중요한거다 좆같은 대다수 한녀들은 남자 내리꽃으려고만 하고 걸스캔두 애니띵 이지랄 하고 다닌다 존나 세뇌됬다 너는 미정갤을 하니깐 그러지는 않을거라 믿는다
걸스캔두애니띵은 맞지만 남성성을 굳이 제거하려고 난리치는 거 노이해. 여자는 여자대로 남자는 남자대로 장단점 이해하며 리스펙 하면 되는데 왜 갈리치기 하는지 몰겠네 - dc App
여자들 여경 뽑아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피해보는건 여자
경비아저씨한테 얘기하구 공동현관 번호도 바꾸고 당분간 친구네서 지내거나 혼자 다니지 마 범죄 생각보다 순식간이야
조심해
강간할려고 엿보는거지. 한 번 타겟되면 조심해야 한다. 걔들은 추방되면 놀다가 신분바꿔서 다시 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