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 되기전에 자기 실력을 인정 받았다고 기사에서 악다구니를 쓰는 것 같아서. 참고로 문 준용 82년 생

그 동안 민정수석 출신의 영향력을 가진  국회의원으로서, 당 대표로서, 대통령 후보로서 계속 정치권에서 영향을 끼치고 왔었다고 말해주고 싶어서...

한국에서 나름 부유층인 변호사인 아버지를 가져서, 어릴 때 부터 경제적인 것 외에도 여러 혜택을 받아 왔을 거다.

그래서 양보하고 살아도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다,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