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이재명 선거법 2심’절대 안심 할 수 없는 이유?...'제2의 위증교사 무죄 김동현 판사꼴 된다'

오는 26일 예정된 이재명 공선법 2심재판...최은정‧이예슬‧정재오 판사 구성

정재오 판사의 뚜렷한 진보성향...

우리법 연구회‧동성혼 찬성‧호남 출신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의 2심 재판부는 최은정‧이예슬‧정재오 판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정재오 판사의 경우 여권지지층에서 진보성향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 정 판사(35기)의 이력을 살펴보면, 진보적인 행보가 뚜렷한 것을 알 수 있다. 1969년 전라도 광주태생인 정 판사는 진보성향의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며, 실제 2005년에 동성커플 피부양자 인정판결과 동성혼인을 위한 법제정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논문을 작성하기도 했다.

게다가 정 판사는 이 대표 2심 재판부에서 가장 선배 기수에 해당되며, 정 판사가 졸업한 살레시오 고등학교는 민주당 김남국 의원과 진보성향 역사학자 황현필 씨가 나온 학교이기도 하다.  

이에 여권 지지층에서는 정 판사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이들은 정 판사의 이력을 토대로, 행여나 편향적인 판결이 나올지 여부를 우려하고 있다. 이들은 “판사 고향에 따라 재판을 조마조마하게 봐야하는 현실이 싫다”,“최은정 이예슬 판사가 제대로 판결해주길”,“위증교사때처럼 판사가 이재명 봐주면 안된다” 등의 반응을 내비친다.

한편, 이재명 대표는 작년 11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1심재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 (출처 : 인터넷 신문기사. 2025.03.21).


공직 선거법 위반 2심 판사 정재오 이력 읽다가, 내가, 고마, 마,


'전라도 광주'에서 가슴이 한번 철~렁!

'우덜법 연구회'에스르 또 한번 철~렁!!


했닷하이!!!

작년, 정확히, '2,024년 11월 25일'날이, "들었다고 해 주면 되지."라는 명명백백한 음성 녹취 증거에도, 이재명 위증 교사 '무죄'랏고 해괴한 선고를 한, 저 전라도 장성 출신 판사 '김동현 트라우마' 여파가 아직 채 가시지 않았는데, 내리(來日), '또 전라도가 전라도 했네(?)' 꼴 나는 거 아이가?!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 따꿍 보고 놀라기 마련이거든. 그러니까, '상궁지조(傷弓之鳥)'란 말이야. 다 알다시피 말이지, 여서 '상궁지조(傷弓之鳥)'란, "'한 번(番) 화살에 맞은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番) 혼이 난 일로 늘 의심(疑心)과 두려운 마음을 품는 것을 이르는 말." 이랏고.


결어 :



'여러 말 필요엄따,' 즉, '부재다언(不在多言)' 이데이!!


내리(來日) 수요일날은 자유민주 시민들에게는


'최장의 하루

(더 롱기스트 데이·The Longest day)'


가 될 걸로 내는 전망 한데이!!!

긴장 풀지 마세~~~이! 킁! 


3월 26일 이데이!


탄핵 정국의

최대 분수령(分水嶺)

이데이!!


인자, 이재명 '최후의 발악' 약발(?)이 

다 돼삔기랏고!!!

(전원일기 양촌리 김회장 웃음으로)

파~~~, 파, 파, 파, 파~~~.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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