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부 분탕들이 고도화된 걸 느낀다
거짓에 진실을 섞어 전달하거나
공포 선동을 하거나
우리 편인 척을 하거나 등등
정말 위험한 선동을 하고 있다
내 추측이긴 하지만
분탕들은 예전부터 미정갤에서 공포심을 심기 위한 선동, 힘을 빼고 무기력하게 하는 선동을 즐겨 했던 거 같다

찢재명 재판 무죄나온거 알고있다
이럴 수도 있겠거니 했다
찢재명 재판 무죄는 좌빨화짱조간첩들한테는 좋은 신호인데 왜 이 새끼들이 계속 분탕을 치면서 조급해할까
자기들도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고있거든

근데 그렇다고 우리가 이겼다 이겼다만 하면 될까?
아니. 각자의 위치에서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라
집회 나갈수있으면 나가고
미정갤러라면. 악법반대 청원동의는 꼭 하자
악법반대 무시하면 안된다 코로나때부터 해왔던거다

할 수 있는 걸 꾸준히 하면
이긴다
솔직히 윤통이 목숨 걸고 계엄해서 나라 살렸는데 카드 하나 없겠음?
진거같으면 코로나 백신때 생각해봐라

2022년에 엄마한테 cbdc 이야기를 꺼냈다
정신병자라는 말 들었다
친구들한테 딥스테이트 이야기를 했다
병신 머저리라는 말을 들었다
지금은 어때
국민의 60% 이상이 윤통 지지자다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