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거에 살짝 거부감이 없지 않았는데


요즘 법과 원칙을 개 무시하는 화장쪼에 매수된 좌파들 보면 심적으론 진짜 이해가 간다



배워온 금단의 역사가 현실에서 나타나니


오히려 금단이라 생각 했던 역사속의 인물들을 이해 하게 되는 건 나만 그런가?



이방원이 정몽주를 죽이지 않았다면 조선이 건국했겠는가 라는 주제는 진짜 많은 논란이 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진심 모든 역사의 내용의 당사자들 심정이 이해는 가네



왜 우리만 법을 지키는가 거기서 시작했겠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