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피해 여성이 더 큰데… “‘오대남’ 탄소중립위, 젠더 반영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10/0000124299?sid1=001&commentNo=855553781893431506




페미들은 환경보전에 관심 1도 없으면서 페미니즘 파이 키우려고 묻어가는 겁니다. 에코 페미니즘, 비건 페미니즘, 무용 페미니즘, 스포츠 페미니즘 심지어 운전 페미니즘까지 나옵니다. 페미니즘과 전혀 관련없는 분야에서도 페미니즘을 억지로 끼워맞추려고 악을 쓰죠. 진짜 혀를 내두를 정도인게 한국여자들은 모든 일상생활에서 제1 우선순위가 페미니즘이에요. 침대에서 눈뜨는 순간 페미니즘에 이익이 되냐 안되나 계산기 두드리고 있습니다. 강박적 페미니즘에 가깝죠. 페미들이 계속 좌파한테 붙어먹는것도 자기들 목소리 키울 기회라서 그런거죠.


베댓에 트위터 water change project 운영지 cham=dodo=sign=litt=way0 등 밝혀진 바로는 지혼자 거의 아침부터 자정까지 컴퓨터 수십대 갖다놓고 거의 관제센터 수준으로 댓글 모니터링히고 주작한다함.


순공감순 페미댓글에 비추찍고 아군댓에 추천찍고 양질의 댓글 써주자!



7ced8076b5826ff537e998bf06d6040378f82dbe7d25584b8ddc




기후위기 피해 여성이 더 큰데… “‘오대남’ 탄소중립위, 젠더 반영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310/0000124299?sid1=001&commentNo=85555378189343150

기후위기 피해 여성이 더 큰데… “‘오대남’ 탄소중립위, 젠더 반영해야”

지난달 출범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탄녹위) 2기에서 민간위원 35명 중 여성은 단 13명에 불과했다. 남성 중심의 탄소중립 위원회를 탈피하기 위해 구성원의 성별 다양성을 확보하고 국가 차원의 젠더 기초통계를 마련해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