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 시점에서 이미 얘기가 나왓던건데 


마은혁이 임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5:3 판결을 내렸을 경우에 


마은혁이 들어와 버리면 판결이 뒤바뀌기 때문에 

선고를 내릴수가 없다네 


그렇기 대문에 6:2나 4:4 이이상이 되어야 선고를 내릴수가 있다고 함 

그래야 마은혁이 들어오던지 말던지 판결이 번복되는 상황이 없다는거임 



그래야 임명거부권을 발동한 행정부의 면도 서고, 좆주당 새끼들의 발악질이 안통한다 이거임 ("거봐라 마은혁 임명했으면 결과는 달랐을것이다!") 



그래서 결과를 어떻게 예측하느냐 


우리는 정황을 봐야함, 


그동안 헌재는 왜 선고를 내리지 못했느냐, 

바로 5:3 고착상태였기 때문이라고 보여짐 즉 확고한 보수 재판관 3명은 인용쪽 판결을 내지 않았고 

한명의 캐스팅보트가 갈팡질팡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선고가 지연되었다는거임, 


즉 한마디로 계속 윤카는 기각 또는 각하였던거임, 


근데 이게 이제 그동안 민좆당 새끼들이 똥볼을 하도 심하게 차서 줄탄핵이니 뭐니 개 염병을 떠는 바람에 

4월1일에 선고날짜를 급하게 잡아버린거임 (아마도 들리는 소문으로는 보수쪽 재판관중 하나가 빨리 선고일자를 잡으라고 노발대발 햇다는거같음)


그렇다는건 뭐겟어? 

즉 어차피 기각 각하면 한명 이상이 이쪽으로 붙었을거란 의견이 지배적이라는거임 


왜냐면 3명의 보수 재판관들은 여지껏 계속 버텨왔거든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회유되거나 마음이 바뀌어서 인용쪽으로 붙었을 확율은 적다 이거지




그래도 아직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된다 


이나라가 뼛속까지 썩어있다는건 미정갤러라면 누구나 잘 알기 때문임, 


찢재명이라면 보수쪽 재판관 가족을 인질로 잡고 있거나 그런 최악의 더러운수도 쓸수 있을정도로 아주 악랄한 인간인건 잘 알거야 


그러니 긴장의 끈을 아직 놓치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