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정원제라고 찾아보니,
대한민국 제5공화국 전두환 정권 때 시행되었던 교육 정책으로, 입학시에는 학생을 선별하지 않고 졸업시에 학생정원을 설정하는 제도다.
라고 나옴
그 결과 대졸자가 넘치게 되었고 쓸데없이 죄다 고학력자로 만들어 버림
그럼으로써 직업 선택의 폭이 좁아짐
모 방송에서 전두환의 두가지 실책에 대해서 들었는데 동의해서 써봄..
그리고 잘한 건 박정희가 암살 당하기 직전에 관치 중심 경제에서 시장 중심 경제로 전환시킨 것을 전적으로 이행해나간 거라 함
(이렇게 경제권력을 내려놓은 박정희는 존경받아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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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3배는 아니고 30% 정도 늘렸지만 폐해가 많고 운동권도 많아져서 흐지부지 폐지되버렸다. 실제 2-3배가 늘어난 건 90년대 빵삼이와 개대중이 집권때지...그 때 등록급또한 애미뒈진 클래스로 갑자기 늘어나고!!!!! 전두환/노태우 초기땐 사실 인서울대 이공대생들은 4학년 2학기때 골라서 직장잡는 정도였다. 이상한 듣보잡대학들이 그땐 아예 없었지. 하기사 90년대이후 지방어디엔 목욕탕 주인하던 놈이 설립한 대학도 있다니 말다했지!!!!!
전두환때 대학자체에서 학생들 달래려고 그랬다는 글도 봤다
채찍질 해야할때 당근을준 멍청함이지 역시 대학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