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화만 보고 존나 문란해보여서 경악했는데
실제론 가족중심에 우리나라에 비하면 성적으로 훨씬 건전하다함
그리고 내 지인이 알게 된 남자가 영국에서 어릴 때부터 쭉 공부하고 한국 들어와서 대기업 다녔는데
그 남자가 그러더래.
자기 너무 놀랐다고.
회사 유부남들 애인 없는 직원이 거의 없다고..
영국은 안 그렇다고..
난 영화만 보고 존나 문란해보여서 경악했는데
실제론 가족중심에 우리나라에 비하면 성적으로 훨씬 건전하다함
그리고 내 지인이 알게 된 남자가 영국에서 어릴 때부터 쭉 공부하고 한국 들어와서 대기업 다녔는데
그 남자가 그러더래.
자기 너무 놀랐다고.
회사 유부남들 애인 없는 직원이 거의 없다고..
영국은 안 그렇다고..
애인없으면 건전한거냐? ㅋㅋ 반대 아님? 애인이 없으니 더럽게 놀 확률이 더 클 것 같은데
내가 잘못 썼네 ㅋㅋ 유부남들 얘기임 ㅋㅋ
내가 써놓고도 웃기네 ㅋㅋ
지금 고침. 나 지금 빵처짐 ㅋㅋ
막 오타 작렬하고 ㅋㅋㅋㅋㅋ
미국 상류층은 건전한 편임 유럽도 마찬가지, 주로 좌파 pc 들이 난잡함 - dc App
그러게 의외였음. 난 서양 사람들 존나 문란한줄 알았어. 영화만 봤을떈 그래보였음
좌파 대법원 판사들이 등급제 영화 만들고 헐리우드 개판됨, 그전까지는 음란 영화 아예 못찍은 곳이 미국임 - dc App
그니까 내가 헐리웃 영화만 보고 와.. 첫날 만나서 자러 가.. 헐 이러고, 미국인들 다 저런줄 알았음
청교도들이 세운 나라니까. 할리우드 등 미디어는 딥스가 장악해서 세상을 어지럽게 더럽히고 선동했지.
확실히 개신교 그리고 백인중산층 위로는 건전하다고 볼 수 있다. 실제 백인가정에서 저녁 같이 먹을 기회가 있었는데 딸래미 귀가시간 애비가 일일히 체크하더군. 근데 흑인쪽은 천차만별이다. 아는 지인 리커스토어 종업원중 흑인 있는데... 그의 딸이 16센데 벌써 두번 임신했던 경력 (학교 물론 중퇴)땜에 카운티에서 편지오고 부모까지 교육받아야되고 어찌고 말도 아님.
많이 약해졌다 해도 기독교국가니까 신앙을 우선으로 살고 있다면 금욕하고 절제하고 살아야겠지. 그것을 흐트려 버리기 위해 카발들이 문란한 성문화를 도입하고 인본주의와 pc주의로 포장해서 미국의 젊은이들을 타락시키려 한것인데 ..그 유혹을 이긴다는게 쉬운것이 아닌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