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중동국가를 중심으로 공산국가와 민주국가의 예비 전쟁이 치뤄진다
막바지에 이르러 핵까지 투하하기 시작하며 최종은 땅이 작은 이스라엘의 패배로 끝이나지만 양쪽 국가 모두 재건이 힘들만큼 초토화된다
민주국가들의 강력한 분노와 위기감으로 3차 세계대전의 개막이 시작된다
초반은 냉전의 양상으로 기술,우주,경제전쟁이 한창이었으나 공산국가의 패배로 기울기 시작하자 본격적인 군사전쟁에 돌입한다
민주국가의 승리로 점춰졌으나 방심으로 팽팽한 상황에 이르지만 갈수록 기술격차로 공산국가의 패배로 이어진다
공산국가는 최후의 수단으로 핵무기를 쓰지만 핵우산으로 절반이상이 무력화됬음에도 민주쪽의 피해는 막심하다
최종 공산국가의 전국토가 초토화되고 민주국가 또한 70퍼이상이 초토화되었으며 지구상의 인구는 6억명으로 대폭 감소한다
인류의 기술발전 퇴보를 예상했으나 지하시설의 튼튼한 데이터센터에 거의 모든 기술이 온전히 보존된다
너무 큰 전쟁으로 사실상 국가의 기능을 잃어버린곳중 하나가 한국이었으며 전지구상의 국가는 미국을 중심으로 지구연합에 통합된다
이 시나리오 어디서 본 거같은데 출처가 어디임???
디지털 아바타 생각하는 21세기다
공산주의 국가 반대가 자본주의 아니냐? 민주주의 국가 반대는 독재고 이것부터 판단하고 떠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