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어제 엄대엄 영혼의 맞다이 전투에서 졌다

진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큰 건 방심했다는 거다

인용되었을 때를 가정하고 계획조차 세우지 않았다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였다

“ㅅㅂ 인용이었으면 3월에 했어야지”

“죄다 기각 나오는 거 보니 보수재판관들 딴딴하네”


시발 이게 인용되면 불러올 진짜 폭력을 막기 위해 방심을 유도해서 김 빼는 전략이었다니 좌빨들의 전략에 감탄한다. 

솔직히 개 쩐다. 이러니 이기지

플라이츠가 윤통에 대해 트럼프가 존경하고 있다는 내용도 플라이츠가 먼저 말한 게 아니라, 

민경욱이 질문해서 이끌어낸거다. 

민경욱은 미국이 방관했다고 질책한다.


트럼프는 최소한 윤통 복귀하면 협상하겠다고 말이라도 했어야 한다.

이 상황에 인용까지 고려해서 데프콘이고 나발이고…

트럼프가 윤통 언급도 안 하는데 되겠냐?

딸.딸이 글 좋은데 현실파악 좀 하자

코드99는 작전의 지휘권이 미국에 있다. 

윤통이 깔 수 있었으면 선고 전에 어떻게든 터트렸을거다. 

까더라도 몇 개월 걸리겠지 이제 물건너갔다.

그럼 뭐해야 되냐고?

대선 준비해야지 현실적으로



탄핵 불복? 국민저항권? 좋은데 현실가능성이 있냐? 

전 국민의 5%인 250만 명 정도가 최소 5일은 쏟아져나와야 하는데 그럴만한 트리거가 없다.

미국이 해킹범 짱개들 사진 공개하고 트럼프가 대한민국에서 부정선거 해킹범 짱개들을 잡았다 라고 발표하는 거 아니면 없다.


그동안은 ㅈㄴ 많은 탄핵심판, 공수처, 인권위 등등 너무 신경쓸 게 많았는데

앞으로는 부정선거만 남았다 부정선거 패야한다

김민수 전 대변인이 어제 말한 것처럼 부정선거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한다.

민경욱이 얘기한 것처럼 떡준석이 당대표 선출되었을 때 선관위한테 당 내 경선 맡기는 미친 짓을 하지 말고, 

우파의 60% 이상은 부정선거를 믿으니 당 내 경선부터 부정선거에 대해 명확한 의견을 밝히는 사람을 밀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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