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설이나 신화속에 존재하는

신성한 존재들은...

정말 실제로 지금까지도 존재해왔다

용 이무기 구미호 도깨비 삼족오 등등......

영안(영혼의 눈)이 트인 사람들은 이런 존재들이

보인다고 한다

전설이나 신화 및 설화등 이런 이야기들은

괜히 대대로 부터 전해내려온게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 가장 충격 받은건
유툽에
어느 시청자집에 무당이 영체가 있는지 확인하는 컨텐츠가 있는데

일단 이 무당 분은 악마 사탄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

어느 캐나다 집에서 보니

악마가 있었다는데 젖통 부위에 머리통을 달고

그걸 떼서 양손에 각각올리더니  666이라고 이마에 적더란다..

그리고 줄곧 216이라는 수를 악마가 말했다는데

216은 6의 3승...


또 이번엔 bj 집에서 악마가 나타났었다는데

염소 대가리에 사람몸 날개....라고 무당이 상세히

묘사를 한거다

그래서 bj가 그림 찾아서 보여주니

딱 맞다고.. 그게 바포맷....

그리고 양옆에는 노예로 추정되는 인간이 있었다하네

그 존재를 보자마자 차원이 다르단게 느껴졌단다

그리고 무당이 자기존재를 인지하니 사라져버렸다함..


이번엔 다른  어디 미국집에서 무당이 관찰하다가

거기서도 악마가 보였고

자기한테 삼각형이랑 눈의 그림을 보여줬다는데

우리가 아는 그것 맞다

그리고 집주변을 둘러보다

인간 귀신이 갑자기 일반 뱀귀신하곤 다른

도마뱀 인간 형상으로 변하면서 씩 웃고 지나갔다함..

외국인가 그런가 자기도 처음 보이는게 많다고 했다


이 무당은 정말 악마 사탄에 대해 전혀모르는 사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