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경찰이 집합금지 해제와 손실보상법 제정 등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앞에서 집회를 벌인 유흥업주들에 대한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헤럴드경제 취재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한국콜라텍협회 관계자들과 업주들에 대해 감염병예방법과 집시법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521000708


영업을 못하게 해놓구선(코로나가 알려진 것만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위헌의 소지 있음),

재난지원금 요란하게 홍보하면서 지원한게 겨우 한두달치 월세.


1년반이 넘어서 너무 힘들어서 시위하는걸 경찰에서 집시법 위반 수사하겠다고?


누구를 위한 정부고, 누구를 위한 방역정책이야?

경찰은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못하나? 생각않고 시키는대로 하는 개야?


손정민 군 청원도 뭉개고, 그 시위도 집시법 위반으로 처벌 검토하겠다고 하더니..

조금이라도 정부 입맛에 안맞는 시위는 다 처벌하겠다는건데 ㅋㅋㅋ 왜 드루킹이 옳았다는 생각이 드냐


문재인파들은 첨부터 국민을 위한 정부를 만들 생각이 없었다.

어떻게 하면 욕덜먹고 각종 정책과 세금으로 중산층을 붕괴시키고, 정부에 의지하게끔 하려고 할까만 고민했지.

그게 되겠냐 문죄인과 악의 축들 지옥에 가서 사탄의 개와 몸종이 되어라


자연과 사회를 어떻게 자기 입맛대로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는 법